인사이트 경북뉴스 서상권 기자 | 포항시 남북구보건소는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 회원의 활력을 증진시키고 사회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난 20일과 21일 사회적응훈련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사회적응 훈련프로그램은 정신질환자의 사회적 기능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성공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폭넓은 사회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0일 남구보건소는 포항시립 포은오천도서관을 방문해 도서관 탐방을 하며 스스로 도서 대출을 할 수 있도록 격려했으며 포항 오천시장을 탐방하며 필요한 물품들을 구매하는 장보기 활동도 진행됐다. 이어 지난 21일 북구보건소는 신체 훈련 활동을 실시하기 위해 지역 내 탁구장에서 탁구 기본자세와 회원 간 게임 체험을 진행했다. 이날 참여한 한 회원은 “탁구를 치면서 몸도 건강해지는 것 같고 무엇보다 다른 사람들과 함께 운동하면서 외로움을 잊을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정임 남구보건소장은 “사회적응훈련을 통해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대상자들의 증상이 완화되고 사회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함인석 북
인사이트 경북뉴스 서상권 기자 | 포항시 북구보건소는 지난 20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장량119안전센터와 재난 대응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긴급 재난·화재 상황에서 시민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화재 발생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조치로 인명과 공유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실시됐다. 직원 스스로 역할과 임무를 숙지하여 화재 대비 안전의식 및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북구보건소 직원 50명으로 조직된 자위소방대의 임무 고지와 행동 요령 숙지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또한 옥내 소방전 및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제세동기 사용법, 대피시 요령 등 화재 상황에 필수적인 대처방법에 대해 숙지하는 시간을 가졌다. 함인석 북구보건소장은 “화재나 재난은 예고 없이 오기 때문에 충분한 사전 준비로 철저히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훈련으로 화재 및 안전사고 발생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고, 앞으로도 시민의 소중한 생명 보호를 위해 재난대비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북도포항시]
인사이트 경북뉴스 서상권 기자 | 포항시 포은중앙도서관이 ‘오늘도서관가봄’ 공모에 선정돼 이달 22일부터 내달 18일까지 4주간 캠페인을 진행한다. ‘오늘도서관가봄’ 캠페인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가도서관위원회에서 주최·주관하는 사업으로 ‘2025년 도서관의 날·도서관주간’을 기념하고 전 국민의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진행하는 사업이다. 공모를 거쳐 전국 관종별・지역별 도서관 80개가 선정되며 선정 도서관은 도서관 관련 챌린지에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기회와 미션지 및 참가자 기념품을 지원받는다. 캠페인 기간에는 ‘도서관의 날, 도서관주간’ 공식 홈페이지 및 SNS 등으로 1주에 1개씩 미션이 공개되며, 협업 도서관인 포은중앙도서관에서는 내달 12일부터 18일까지인 도서관 주간에 별도의 현장 미션도 운영될 예정이다. 챌린지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경품이 발송되며, 소정의 참가기념품이 지급된다. 상세한 내용은 ‘도서관의 날, 도서관주간’ 공식 홈페이지 및 포항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병술 포항시립도서관장은 “이번 캠페인이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도서관의 의미와
인사이트 경북뉴스 서상권 기자 | 포항시는 6월 말까지 건설기계 주기장 위반 단속을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건설기계는 건설기계관리법에 따라 주기장에 주차해야 되지만, 일부 건설기계가 주택가나 도로에 무단으로 주차돼 시민들의 보행 안전과 교통 흐름에 지장을 주고 있다. 이에 포항시는 주택가 주변 및 이면도로 등에 장기간 방치되거나 불법으로 주차된 건설기계를 대상으로 계도와 집중 단속에 들어가며, 반복 위반 시 최대 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민원 다수 지역에 단속 안내 현수막을 설치하고, 관련 사업자와 협력해 홍보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김영준 차량등록과장은 “시민들의 안전과 불편 해소를 위해 주기장 이탈 건설기계 불법주차에 대해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편안한 주거환경과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북도포항시]
인사이트 경북뉴스 서상권 기자 | 포항시가 지난 21일 구룡포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올해 첫 ‘찾아가는 법률상담’을 시작했다. 지리적·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사법절차 이용이 어려운 ‘법률사각지대’에 있는 시민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마련된 이 서비스는 구룡포읍(동해·호미곶면)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지역의 14개 읍·면 지역을 권역별로 순회하며 실시한다. 상담관은 법무부 소속의 법률홈닥터 변호사가 주민들의 법률적인 고충해결을 위해 나섰으며 주요 상담 내용은 채권 채무, 손해배상, 가사 등 일상생활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법률문제들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포항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법률상담 등 맞춤형 법률서비스 사업을 확대해 법률 사각지대에 있는 시민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법률 고충 해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음 상담은 4월 중 오천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실시할 예정이며, 상담은 해당 상담권역(오천읍, 장기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유선으로 사전 예약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경북도포항시]
인사이트 경북뉴스 서상권 기자 | 포항시는 경북 내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시군민참여단 협의체 간담회가 지난 20일 포항시 가족센터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여성친화도시 민관 거버넌스의 핵심인 시민참여단의 역량 강화와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간담회는 구미·칠곡·경주 등 경북 내 7개 시군에서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경북의 여성대표성 제고를 위한 시민참여단의 역할’을 주제의 특강에 이어 각 지역별 중점 활동을 소개하고 협의체 활동의 방향성과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지속적인 협력과 네트워크 강화를 다짐하며 앞으로의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손순영 포항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장은 “2025년 첫 간담회를 여성친화도시 선도 지역인 포항에서 개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에 대한 정책 제안 등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연학 여성가족과장은 “지속가능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시민참여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민관이 협력하여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여성
인사이트 경북뉴스 서상권 기자 | 포항시가 지난 2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포항 청년친화도시 조성 기본계획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포항시 청년정책(5대 분야 73개 사업)을 기반으로 포항만의 지역성을 살린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5개년도(2026~2030년) 기본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오는 9월까지 추진한다. 이날 보고회로 포항 청년친화도시 조성 기본계획의 방향성을 설정하고 청년 수요 분석으로 중점 추진사업 발굴 및 관리 방안 등을 도출할 예정이다. 지역 청년정책 전문가들과 함께 추진 방향과 계획이 지역 여건에 부합할 수 있도록 질의응답 및 정책 제언 시간도 가져 청년층이 가지고 있는 문제 해결과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접근 방식의 필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이달 말 청년정책 관련 지·산·연 전문가 협의체를 구성해 방향성과 추진 과제 등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포항 각종 청년정책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꾸준히 논의하며 용역 결과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청년정책학교를 통해 양성한 청년정책 활동가 청년네트워크의 참여를 유도해 청년들의 목소리도 함께 담아낼 예정이다
인사이트 경북뉴스 서상권 기자 | 포항시는 2025년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지난 21일 형산강 야외 물놀이장 인근에서 한국농어촌공사, 환경단체 및 플로깅 단체, ㈜포웰을 비롯한 물 관련 기업 등 다양한 기관과 시민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형산강 ESG 플로깅’ 캠페인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형산강을 깨끗하게 지키기 위한 플로깅 활동 ▲세계 물의 날 기념 체험·홍보 부스 운영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참가자들은 형산강 야외 물놀이장부터 에코 전망대까지 플로깅 활동을 하며, 강변의 환경 정화에 앞장섰다.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형산강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직접 줍는 활동을 통해 자연 보호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홍보 부스에서는 ▲2025년 UN이 지정한 ‘빙하보존의 해’를 기념한 기후 위기 속 빙하 보호 홍보(북극곰을 구해줘) ▲물 관련 스탬프 미션(수돗물 블라인드 테스트, 퀴즈) ▲물 캐릭터 스텐실 티셔츠 만들기 ▲EM 흙공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참가자들, 특히 어린이들에게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미래 세대의 환경 보호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nb
인사이트 경북뉴스 서상권 기자 | 포항시가 애플 제조업 R&D 지원센터에서 4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중소기업 임직원과 예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SME Week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POSTECH(포항공과대학교) 내에 위치한 애플 제조업 R&D 지원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중소 제조업체들의 인공지능 기술 도입 가속화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정부 시책에 동참하고자 AI 기술 중심의 특강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1일에는 POSTECH 컴퓨터공학과 최승문 교수가 로보틱스와 햅틱스 관련 최신 기술 동향을 소개하며, 같은 대학 유환조 교수는 LLM(Large Language Model, 대규모 언어 모델)과 제조 AI에 대하여 심도있는 강의를 진행한다. 2일에는 중소기업의 인공지능 혁신과 디지털 트윈, SNS 마케팅을 위한 동영상 편집 등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임직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들의 특강이 예정되어 있다. 또한 양일 오후에는 애플 제조업 R&D 지원센터 엔지니어들의 ▲스마트 데이터(예측 정비, 딥러닝 기초) ▲스마트 공정(Lean 제조, 디지털 전환) ▲스마트 품질(
인사이트 경북뉴스 서상권 기자 | 포항시는 지난 21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김병권 포항시 명예자문대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강덕 시장은 김병권 명예자문대사에게 위촉패를 전달하고, 포항시의 해외 투자유치 및 정책 수립에 전략적 조언 등 지방외교의 가교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위촉된 김병권 명예자문대사는 시애틀총영사관 부총영사직과 주중대한민국대사관 총영사 등 다양한 외교관직을 역임했으며, 특히 중국 정법대학 법학대학원에서 법학박사를 취득한 중국통 외교관으로 알려져 있다. 포항시는 이번 명예자문대사 위촉이 거시적인 국제 동향 분석은 물론 포항시 자매·우호 교류 도시와의 교류 방안 자문, 해외 기관·기업과의 소통, 공식 국제행사의 유치 및 지역 내 외국인 정책에 대한 조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역할을 담당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강덕 시장은 ”국제 외교 분야에서 수십 년간 쌓아 올린 경험과 전문성을 포항시에 아낌없이 전수해 주길 바란다”며 “지방외교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국제 사회 속에서의 포항의 위상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북도포항시]
인사이트 경북뉴스 서상권 기자 | 포항의 시그니처 회의로 개발된 세계녹색성장포럼(World Green Growth Forum, WGGF)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5 글로벌 K-컨벤션 육성 사업’에 신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세계녹색성장포럼은 ‘미래를 위한 녹색 전환, 도전 속에서 길을 찾다’라는 슬로건으로 탄소 다배출 도시에서 녹색 도시로의 전환에 성공한 포항시의 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포항시는 세계녹색성장포럼 개최를 위해 국제회의전문기획사(PCO) ㈜위드바톤과 한동대학교와의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번 공모사업에 지원했다. 포항시가 선정된 글로벌 K-컨벤션 육성 사업 ‘지역 시그니처 국제회의’ 부문은 전국에서 총 5개가 선정됐으며, 대경권으로는 포항이 유일하다. 이번 선정으로 포항시는 4년간 총 6억 원의 사업비 및 포럼 맞춤형 프로그램을 문체부·한국관광공사로부터 지원받는다. 포항시는 올해를 시작으로 포럼을 지역 시그니처 국제회의로 해마다 개최할 예정이며, 국내 기반 대표 국제회의로 육성하기 위한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해 포항국
인사이트 경북뉴스 서상권 기자 | 포항시는 23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산불대응 유관기관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총력 대응에 나섰다. 이강덕 포항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대책 회의는 지난 22일 산불위기 경보단계가 주의 단계에서 심각 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대형산불 예방 및 시민안전 확보를 위한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공유하기 위해 진행됐다. 구청장, 국장, 29개 읍면동장 및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각 기관별 가용자원 파악과 각 역할에 대한 정보를 파악하고 공유하며 주요 대비사항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으며, 시는 지난 22일 산불위기 경보 심각 단계 격상에 따른 전 직원 1/4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이날 이 시장은 경남 산청군의 산불이 사흘간 이어지고 경북 의성군 산불 역시 강풍으로 확산되면서 산불진화헬기, 소방진화 인력과 장비가 대형 산불 발생지로 동원된 공백을 메우기 위해 해병1사단에 헬기 초동 지원을 요청했다. 아울러 산불의 주요 원인인 영농 부산물과 생활폐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단속과 계도를 강화하고, 대형산불이 빈발하는 5월까지 유관기관, 인근 지자체와 협력해 산
인사이트 경북뉴스 서상권 기자 | 포항시 신활력플러스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자들의 네트워킹을 강화하기 위한 ‘성과공유회 및 액션그룹 워크숍’이 21일 포항 라메르 웨딩컨벤션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포항시가 주관하고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이 주최하며, 장상길 포항시 부시장,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 신활력플러스사업 액션그룹, 농업인, 도시민, 창업컨설팅 지원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도농 교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추진 실적 등을 분석해 향후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포항시 신활력플러스 아카데미 교육 수료생 909명 중 조직화한 액션그룹 총 75팀의 성장 과정과 성과물이 전시됐으며, 정책 제안, 토론 및 네트워킹과 도농 간 협력 강화를 위한 성공 사례가 발표됐다.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으로 육성된 액션그룹들은 단계별로 1단계 액션그룹은 200만 원, 2단계 액션그룹은 1,000만 원의 지원금을 받아 포항 곳곳에서 신활력 사업을 추진 중이다. 생산·가공 분야의 액션그룹에서는 스마트팜을 활용한 농업
인사이트 경북뉴스 서상권 기자 | 포항시는 지난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7기 소셜미디어기자단과 주부기자단을 대상으로 ‘SNS 영상 콘텐츠 제작 교육’을 진행했다. 최신 영상 트렌드를 반영해 기자단의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하고 효과적인 포항시 홍보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이날 교육에는 공무원들도 참여해 영상 홍보 역량을 함께 키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1부 교육은 포항시 홍보대사이자 인기 유튜버 ‘흥삼이’가 실제 유튜브 채널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유튜브 성공 전략, 영상 기획과 제작 노하우 등을 전달하며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어진 2부 교육은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채널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영상 크리에이터 ‘에딧킴’ 강사가 스마트폰 하나만으로 누구나 손쉽게 제작할 수 있는 숏폼 영상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직접 촬영과 편집을 해보며 실질적인 기술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포항시 관계자는 “영상 콘텐츠가 시민 소통과 홍보에 중요한 수단이 되고 있는 만큼 이번 교육이 기자단과 공무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기자단과 공무원 한 명 한
인사이트 경북뉴스 서상권 기자 | 대한민국 대표 배터리 도시인 포항시가 국내 이차전지 산업의 육성과 지원을 위한 특별법 제정에 나섰다. 포항시는 2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이차전지산업 지원 특별법’ 제정을 위한 국회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포항시가 주관하고 지역 국회의원인 이상휘 포항시남구울릉군 국회의원과 김정재 포항시북구 국회의원이 공동으로 주최했다. 토론회에는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김상훈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이철규 국회 산자위원장, 국민의 힘 김기현, 이달희 의원 등이 참석해 특별법 제정 추진에 힘을 실었다. 또한 에코프로, 포스코퓨처엠 등 이차전지 기업과 연구기관, 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이차전지산업 지원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실질적인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이정두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이차전지 PD가 글로벌 이차전지산업 동향과 국내 대응 방안을, 박재범 포스코경영연구원 수석이 배터리 소재 기업 현황 및 정책 지원 필요성에 대해 주제 발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