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경북뉴스 임채길 기자 | 연수구는 지난 2일 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여성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학습을 통한 자기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제2기 연수여성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다양한 연령대와 배경을 가진 신입생 100명이 참여했으며, 새로운 배움에 대한 설렘과 도전 의식을 갖고 한층 더 성장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여성대학은 연수구에 거주 여성들에게 새로운 인생 설계를 위한 전문 교육과 체험 기회를 제공해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주도할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지난해부터 운영하고 있다. 연수여성대학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연수구 평생교육센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연수구 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연수여성대학이 연수구 여성의 성장과 도전을 위한 발판이 되길 바란다.”라며 “여성들의 잠재력을 찾아내고 기회를 제공하는 이번 프로그램으로 더욱 활기차고 긍정적인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이바지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연수구]
인사이트 경북뉴스 임채길 기자 |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부평구에 있는 인천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 입주할 입주기업 10개 사를 신규 모집한다. 입주 대상은 창업 7년 이내인 콘텐츠 기업으로, 선정 후 30일 이내에 본사를 인천콘텐츠기업지원센터로 이전할 수 있어야 한다. 입주기업은 연중 24시간 운영할 수 있는 독립된 사무공간뿐만 아니라, 센터 내 △회의실 △다목적홀 △공용사무기기 △휴게실 △스튜디오 등 비즈니스 공간과 콘텐츠 제작시설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인천콘텐츠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전문역량 강화교육 △콘텐츠 개발·제작 △사업화 △엑셀러레이팅 △투자유치 △시장진출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에 신청하면 가산점도 받을 수 있다. 입주 신청은 4월 18일 금요일 17시까지로, 인천콘텐츠기업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테크노파크 누리집의 지원사업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고, 인천TP 콘텐츠기업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인천콘텐츠기업지원센터는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콘텐츠 개발 △사업화 △액셀러레이팅 등 다양한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인사이트 경북뉴스 임채길 기자 | 인천광역시 시립박물관은 오는 4월부터 초등학교 3~6학년 대상으로 교육프로그램‘가자! 박물관으로 – 국가의 보장지, 강화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주제는‘국가의 보장지(保障地), 강화도’이다. 보장지(保障地)란 국가가 다른 나라나 외부로부터 침입 위기에 직면했을 때, 임시로 피난하여 보호받고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거점을 의미한다. 그 대표적인 곳이 바로 ‘강화도’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보장지로서 강화도의 역할에 대해 알아보고, 강화도 대표 공예품 ‘화문석’을 활용한 나만의 소원발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교육은 오는 4월 12일에 시작해 매월 둘째 주 토요일마다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무료로 진행된다. 신청은 매월 둘째 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인천시 온라인통합예약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20명을 모집한다. 4월 12일 첫 수업은 4월 7일 오전 9시부터 10일 오후 6시까지 신청 가능하다. 박물관 관계자는 “수도와 가까운 섬 강화도는 역사적으로 국가에 위기가 생길 때마다 전략적 요충지로 활약했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강
인사이트 경북뉴스 임채길 기자 |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9일부터 ‘우리 농산물 활용 계절음식 과정’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바른 식생활 실천 교육으로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조성하고 전통식문화 확산과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 참가자들은 제철 농산물을 활용해 주꾸미비빔밥, 돼지고기 연저찜, 영양대통밥 등 다양한 계절음식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교육은 인천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오는 25일부터 5월 9일까지 매주 금요일에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농업·농촌, 식문화에 관심 많은 인천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모든 교육과정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 모집인원은 총 24명으로,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저소득 한부모가족 등 우선모집 대상자는 4월 9일부터, 일반모집은 10일부터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희중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식문화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인사이트 경북뉴스 임채길 기자 |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학익유수지의 악취 문제 해소와 수질 개선을 위해 중구 신흥동부터 미추홀구 용현동에 이르는 구간 내 6개 지점을 선정해 수질과 퇴적물 오염도 정밀조사를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학익유수지는 갯골수역(중구‧미추홀구 소재) 인근 저지대에서 발생하는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설치됐으나, 유수지에서 발생하는 악취로 인해 주민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인천시와 관련 기관은 비점오염원 저감시설 설치 및 우수토실 보수 등 수로환경 개선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그러나 2028년까지 갯골수로 인근에 주거시설 700여 세대가 입주할 예정이어서 향후 생활 불편 민원이 가중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10월 인천시 및 중구‧미추홀구 관계자들과 함께 학익유수지(갯골수로) 악취 관리 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번 조사는 간담회에서 논의된 주요 의견을 토대로 갯골수로 하수관거에서 유출된 오수의 오염도를 측정하고, 유수지 수질변화를 통계적으로 분석함으로써 악취 발생
인사이트 경북뉴스 임채길 기자 | 인천광역시 종합건설본부는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구매 제도를 활용해 지역 소재 기업이 개발한 혁신제품을 도입해 설치한다고 밝혔다. ‘혁신제품 시범구매 제도’는 우수한 중소기업의 혁신제품을 수요기관이 조달청의 지원을 받아 시범적으로 사용해 보는 제도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은 초기판로를 개척하고, 수요기관은 중소기업 혁신제품을 미리 사용해 제품의 우수성을 검증하고 상용화를 돕는다. 종합건설본부는 조달청 혁신제품 중‘원격검침설비’분야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해 지난 3월 말 ‘2025년 제1차 혁신제품 시범구매사업’에 최종 선정됐으며, 검단산단 버스공영차고지를 시범 설치 장소로 활용할 예정이다. ▶ 2025년 1차 시범구매 사업규모 총 240억 원, 107개 제품, 225개 기관 선정 원격검침설비(빌딩자동제어)는 전자식 전력량기 및 수도계량기를 통해 에너지 사용량, 소비경향 등을 분석해서 에너지 절감 효과를 시각화할 수 있는 장치로, 분석된 자료를 활용해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전력비용 및 온실가스 배출까지 절감할 수 있는 혁신제품이다. 이번
인사이트 경북뉴스 임채길 기자 | 인천광역시는 올해 기술력이 우수하고 성장 잠재력이 높은 중소기업 55개 사를 우수기업으로 선정해 집중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수기업은 매출액 등 기업 규모에 따라 세 단계로 구분된다. ‘유망중소기업’은 기술력이 뛰어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소규모 중소기업이다. ‘비전기업’은 일정 규모 이상의 중소기업 중 경쟁력이 강한 기업이며, ‘중견성장사다리기업’은 중견기업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고 혁신 역량을 갖춘 중소기업을 의미한다. 선정된 기업들은 향후 5년간 지속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주요 지원 사항으로는 단계별 경영안정자금이 제공되며, 한도는 각각 15억 원(유망중소기업), 30억 원(비전기업), 50억 원(중견성장사다리기업)이다. 또한, 인천시가 운영하는 26개 지원사업*에서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인천광역시장 우수기업 방문(현장 격려), 우수기업 인증서 및 인증패 수여, 전담 창구 운영 등 재정적·행정적 지원이 제공된다. 신청은 오는 5월 30일까지 중소기업 맞춤형 원스톱 지원
인사이트 경북뉴스 임채길 기자 | 인천광역시는 4월 3일부터 63만여 필지의 개별공시지가 결정요인을 ‘인천시 지도포털’을 통해 시각화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인천시는 용도지역, 이용 상황, 형상, 도로접면 등 4개 주요항목만 공개해 왔으나, 올해부터는 시민들의 공시지가에 대한 이해와 수용도를 높이기 위해 공개 범위를 대폭 확대했다. 이번 조치는 개별공시지가에 영향을 미치는 총 20개 항목을 지도에 시각화해 공개하는 것으로, 이는 전국 최초의 사례다. 또한, 시민들의 부동산 정보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도서관과 행정복지센터 등 생활과 밀접한 주요 건물 정보를 관심 지점(POI)으로 함께 표기했다. 개별공시지가 정보는 인천시 지도포털을 통해 누구나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네이버와 다음 등 주요 포털사이트에서도 쉽게 접속할 수 있다. 이철 시 도시계획국장은 “개별공시지가 산정 과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강화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토지 특성 전 항목을 공개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한 체감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시
인사이트 경북뉴스 임채길 기자 | 인구문제와 경제문제 등 대한민국 주요 현안에 해결책을 제시한 인천시가 민생과 안전, 혁신평가 등 각 분야 정책의 성과를 인정받으면서 가장 뛰어난 행정도시임을 입증했다. 2022년과 2023년 2년 연속 전국 경제성장률 1위 달성, 2023년 지역내총생산(GRDP) 117조 원을 기록(특·광역시 중 서울에 이어 2위)하며 대한민국 경제 중심지로 우뚝 선 인천시는 인천형 출생 정책으로 9년 만에 대한민국 출생률 반등을 주도하면서 또 한 번 우수 행정도시의 면모를 자랑했다. 인천시가 추진한 정책은 민생과 맞닿은 물가안정부터 교통·보건·재난 등의 안전 분야, 투명 재정을 통한 재정건전성 확보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고루 빛났다. 인천시의 다양한 민생정책은 중앙정부 등의 각종 평가에서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인천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4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특·광역시 최우수 기관으로 뽑혔다. 공공요금 안정화와 착한가격 업소 지원 등을 통한 외식 물가와 개인 서비스 요금 안정에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또‘2024년 상생결제 공공부문 우수자치
인사이트 경북뉴스 임채길 기자 |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광역시지부는 2일 미추홀구청에서 주관하는 제 80회 식목일 기념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나무심기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미추홀구청 관계자, 지역주민, 유관기관봉사단 등 400여명이 참석하여 지역 내 공원 및 유휴지에 왕벚나무 등 약 1,200주를 식재하고 반려나무 1,300주를 나눠주는 등 녹색 공간을 확대하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도시 환경 개선을 위해 나무심기는 매우 중요한 활동”이라며 “반려나무와 함께 싱그러운 봄을 만끽하고, 녹색 생활의 즐거움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밝혔으며, 참석자들도 “나무 심기를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금 되새기는 시간이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환경 보호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건협 인천(원장 홍은희)은 자연보호 및 탄소중립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석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지속 가능한 환경 보호 활동을 이어나가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지부]
인사이트 경북뉴스 임채길 기자 | 인천시설공단이 내부 출신 첫 수장과 함께 새로운 도약을 시작한다. 인천시설공단 제10대 이사장으로 김재보 이사장이 2일 공식 취임했다. 김재보 이사장은 2002년 공단 창립부터 23년간 인천시설공단의 성장과 함께 현장을 누벼왔다. 또한, 공단 운영 전반에 깊은 이해와 실질적인 전문성을 갖춰 조직 안팎에서 신뢰를 쌓아온 공단의 산증인이자 혁신을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아 왔다. 이날 취임식에서 김재보 이사장은 “공단의 존재 이유는 시민의 삶을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만드는 데 있다”라며, “시민이 웃고 직원이 행복한 'SMILE' 경영을 통해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혁신과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선언했다. 이는 안전(Safety), 체계적 관리(Management), 혁신(Innovation), 연결(Link), 친환경(Eco-friendly)의 5대 핵심 가치를 담고 있다. 이를 통해 공단은 현장 중심의 전문성과 미래지향적인 혁신으로 지속 가능한 경영 혁신을 이룬다는 방침이다. 김 이사장은 “직원들과 수평적 소통과 협업을 통해 공단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함께 발전시키고,
인사이트 경북뉴스 임채길 기자 |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은 조달청이 주관하는 “2025년 혁신제품 시범사용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공단은 2025년 5월‘닥터스팟HUV공기살균기’혁신제품을 송도체육센터에 설치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실내 공기질을 개선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오는 6월에는‘콘센트용 화재예방 소화스티커’혁신제품을 연수구청에 설치해 화재 예방 및 안전 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선제적인 안전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혁신적인 시설 관리를 실현하고자 한다. 공단은 이번 혁신제품 사업 선정을 통해 총 1,600만 원 상당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두는 동시에,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며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지난 5년 간 다양한 혁신제품 사업 선정을 통해 총 4억 원 이상의 예산을 절감하는 등 우수 공기업으로서 지속적인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공단 박희경 이사장은 “지방공기업과 중소기업이 상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혁신적인 경영을 통해 지역사회화 함께 성장해 나가
인사이트 경북뉴스 임채길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기획행정위원회 김춘수 의원이 2일 열린 제273회 임시회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 동 행정복지센터의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를 보고 받은 자리에서,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자율방범대에 대한 관심과 지원 확대를 촉구했다. 김 의원은 “자율방범대는 각 동에서 자발적으로 조직되어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사회단체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외되고 있다”며 “각 동의 동장님들께서 더욱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밤낮없이 헌신하는 자율방범대원들 대부분이 컨테이너 초소와 같은 비좁고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하고 있는 현실은 심각한 문제"라며 "방범대원들의 사기 진작과 보다 나은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구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현재 서구에는 총 19개의 자율방범대가 운영 중이며, 416명의 대원들이 야간 순찰을 통해 지역의 안전을 지키고 있다. 그러나 야간 활동이 주를 이루다 보니, 다른 사회단체에 비해 상대적으로 관심과 지원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
인사이트 경북뉴스 임채길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용창 위원장(국․서구2)은 2일 인천 서구에 위치한 대안교육 위탁기관 ‘하늘샘학교’를 방문해 교육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학생들과 교직원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인천시교육청은 학교 적응이 어렵거나 학업 중단 위험에 있는 학생 및 정서 행동의 상담․치료가 필요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안교육 위탁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하늘샘학교를 비롯해 9개 학교와 위탁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하늘샘학교’는 지난 2010년 개교 이래 학업 중단 위기에 놓인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대안교육을 실시해 온 인천 서구의 대표적인 위탁교육기관이다. 이용창 위원장은 이날 현장에서 제과제빵, 목공예, 영화, 음악 등 다양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학업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진로를 고민할 수 있도록 운영 중인 교육과정을 둘러보는 등 학생 및 교사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었다. 이용창 위원장은 “하늘샘학교와 같은 대안교육 위탁기관은 단순히 학업을 이어가기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공간이 아니라 이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인사이트 경북뉴스 임채길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용창 위원장(국․서구2)은 최근 인천 서구 루원시티 주민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중심상업지구 개발 및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주민들의 민원을 청취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루원시티 중심 상업 1~4구역의 개발 계획 ▶가정역 1․2번 출구 설치 공사 지연 문제 ▶서인천IC 명칭 변경 ▶중학교 신설 등 루원시티 내 다양한 현안들이 폭넓게 논의됐다. 간담회에는 이용창 위원장을 비롯해 김유곤 산업경제위원장(국․서구3), 장문정·김미연 서구의회 의원, 서구청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 현안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자리에 함께한 김유곤 산업경제위원장은 “사업 주관기관인 LH도 경제성 논리에만 집중할 것이 아니라 루원시티가 명실상부한 중심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주민 의견을 반영한 개발 계획을 수립해 주길 바란다”면서 “인천시 역시 ‘권한이 없다’는 말을 반복하기보다 보다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이용창 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는 루원시티 주민 여러분의 깊은 우려와 걱정들을 직접 듣고 함께 논의할 수 있었던 뜻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