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경북뉴스 송세은 기자 | 경상북도는 4일 구미시 산동읍에 있는 경북테크노파크 인조흑연응용기술연구센터에서 도내 기업과 관계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탄소소재분야 기업지원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5년 경상북도 탄소산업 기업지원 사업을 기업에 소개하고 기업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사업 주관기관인 경북테크노파크에서는 반도체·이차전지부품용 인조흑연 테스트베드 구축, 탄소산업 혁신기술 국가사업화 지원, 방산 항공우주용 탄소 소재·부품 랩팩토리 조성사업 등 사업 내 기업지원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했고, 인조흑연·탄소복합재 관련 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시설 및 장비 정보 등을 제공했다. ‘반도체․이차전지부품용 인조흑연 테스트베드 구축’ 사업은 산업부 국비 투자사업으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고품질 인조흑연 제조를 위한 기반구축과 함께 인조흑연 소재부품 관련 시제품 제작, 성능 향상, 애로기술 지원 등 기업의 사업화를 지원하고 있다. ‘탄소산업 혁신기술 국가사업화 지원’ 사업은 기업의 선도기술 개발을 위한 시제품 제작, 과제기획 등을 지
인사이트 경북뉴스 송세은 기자 | 김천시는 4월 4일 오후 6시 시청 강당에서 대통령 탄핵 인용 결정에 따른 긴급 간부회의를 소집하고 지역 사회 안정과 시정 운영의 안정성 확보를 위한 대응책을 논의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시 간부 공무원이 모두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현직 대통령 파면이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 사회가 동요되지 않도록 안정적인 분위기를 유지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특히 주요 사업과 민생 현안을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을 각 부서에 지시했다. 또한 조기 대선이 확정됨에 따라 선거업무 준비를 철저히 하고, 계속되는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큰 시기인 만큼 산불 예방에도 한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할 것을 강조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김천시]
인사이트 경북뉴스 송세은 기자 | 칠곡군은 지난 3일 개최된'칠곡군 정책혁신위원회'에서 민선8기 공약사항에 대한 심의와 함께 칠곡군의 미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논의했다. 정책혁신위원회는 경제, 산업, 문화, 농업, 행정 등 각계 전문가들이 군정 혁신에 필요한 정책 제언과 함께 공약 이행 평가 및 역점 시책에 대한 자문 기능을 수행하는 기구다. 이날 회의에서는 분야별 전문가 등 12명이 참석해‘칠곡 아이케어 프로젝트’공약사업 변경 건에 대한 심의‧의결과 함께 주제토론이 이어졌다. 주제 토론에 앞서 대경선 개통에 따른 이용객 현황 분석과 함께 왜관역 주변 사업 설명을 통해 ▲성베네딕도 수도원 역사관 건립, ▲왜관역 주변 공영주차장 건립, ▲왜관전통시장 주차 건물축 신축, ▲호국의 다리 주변 정비, ▲우리동네 명품 먹거리 조성, ▲205 문화거리 페스타, ▲칠곡 꿀맥 페스티벌 ▲칠곡낙동강평화축제 등 다양한 사업들이 소개됐다. 이와 함께‘대경선 개통에 따른 역세권 활성화 방안’에 대한 주제 토론에서는 ▲야간조명 등을 활용한 킬러 콘텐츠 개발과 숙박시설 확충, ▲역에서 관광지까지의 이동을 위한 자전거
인사이트 경북뉴스 송세은 기자 | 마포구는 4월 4일, 아현1구역(아현동 699 일대) 현금청산 대상자 581명을 구제한 성과 공유 및 원활한 공공재개발 사업 추진을 위해 마포구-지역주민-SH 3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아현1구역은 건축물의 노후도가 83% 이상이고, 도로, 공원 등의 기반시설이 매우 열악하다. 이에 재개발 요구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으며 2022년 8월 공공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된 이후 현재 정비계획 수립 중이다. 이 지역은 198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토지등소유자가 자체적으로 불량 노후주택을 개량해왔다. 특히 다세대주택의 경우, 토지를 각 층별 소유주가 공유하거나, 지하 공용 공간을 별도 주거 공간으로 활용하는 등 공유지분 문제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전체 토지등소유자 740명이 분양 자격을 얻지 못하고 현금청산 대상자가 될 위기에 놓였다. 이에 마포구는 원주민들의 이탈을 최소화하고자 예비 공공시행자인 서울주택도시공사(SH), 공공재개발 준비위원회(지역주민 대표) 등과 지속적인 협의를 진행해 왔다. 위 협의 끝에 1인 가구 증가에 따라 생활 편의 등을
인사이트 경북뉴스 송세은 기자 | 서울 중구는 지난 4일,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이후 사회적 긴장이 고조되는 상황 속에서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하고, 구민의 일상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구민 안전 확보 중구는 대규모 집회가 집중되는 시청역 일대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부구청장을 중심으로 구청 내에 ‘안전관리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14개 실무반이 실시간 대응체계에 돌입했다.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892명의 인력이 안전관리에 투입된다. 특히, 시청역·을지로입구역 주요 출구에 인력을 배치하고, 지능형 CCTV 12대를 운영하며 인파 관리에 힘쓴다. 응급상황에 대비해 청계광장 인근에는 의료지원반과 구급차를 대기시켰다. 또한, 집회 현장 주변의 불법 노점상과 불법주정차, 광고물 등을 집중 단속해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고, 외국인 도시민박업소와 한복 체험업체 등 여행업계에 집회 관련 안내 문자를 발송해 외국인 관광객의 안전도 챙기고 있다. 집회 예상 경로 인근 공사장 11곳은 긴급 점검을 통해 낙하물, 소음, 보행 위험 요소 등을 사전 제거하고, 주
인사이트 경북뉴스 송세은 기자 | 경북 지역을 덮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장애인 거주시설 ‘길안 평강의집’에 따뜻한 손길이 전해졌다. 전국 교사들이 모인 인터넷 카페 ‘산타샘’은 최근 평강의집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직접 살피고,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시설 복구 및 입소자들의 생활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산타샘 관계자는 “힘든 시간을 견디고 있는 입소자분들과 종사자분들이 하루빨리 평안한 일상을 되찾길 바란다”며 위로의 말을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특히 산불 이후 시설 외부에 재가 날리고, 여가 공간이 소실되는 등 입소자들이 일상생활에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에 깊이 공감했다. 입소자들이 자유롭게 산책하지 못하는 현실과 빨래조차 제대로 말릴 수 없는 상황을 안타까워하며 진심 어린 걱정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평강의집은 지난 3월 22일 산불 확산에 따른 재난 대응 명령을 받고 긴급 대피에 나섰으며, 총 세 차례에 걸친 대피 끝에
인사이트 경북뉴스 송세은 기자 | 경북 지역의 대형 산불 피해 소식을 접한 한 외식업 대표가 직접 발 벗고 나서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경기도 동두천에서 ‘우막산 순대국’을 운영하는 박성진 대표는 네이버 뉴스를 통해 평강의집의 피해 소식을 접한 후, “꼭 도움을 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직접 방문을 결심했다. 그는 자신의 가장 자신 있는 음식인 순대국밥을 후원하기로 하고, 50인분을 준비해 평강의집을 찾았다. 박 대표는 직원 3명과 함께 직접 국밥을 가져와 입소자 및 종사자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대접했다. 그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입소자들이 굶지 않고 따뜻한 밥 한 끼를 드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싶었습니다.”라는 말을 전하며, 더 많은 도움을 주고 싶지만 그러지 못하는 점에 대해 아쉬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이날 평강의집 입소자들과 종사자들은 정성 가득한 국밥을 배부르게 먹으며, 잠시나마 산불 대피로 인한 힘든 시간을 잊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입소자 김*석 씨는 “담백하고 깊은 맛이 먹어본 것 중 가장 맛있었다”며 “나중에 꼭 한 번 가보고 싶다”고 기쁨을 표했다. 또한 평강의집 관계자는 “멀리 있
인사이트 경북뉴스 송세은 기자 | 새마을운동중앙회는 4일 산불 피해지역 이재민을 위해 20억 원 상당의 의류 2만 2천 벌과 세탁기 35대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대형 산불로 생활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것으로, 경북 안동·의성·영양·청송·영덕과 경남 산청 등 6개 시군에서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광림 새마을운동중앙회장을 비롯한 중앙회원단체장과 김성호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경북 안동을 시작으로 성금·의류·세탁기를 전달하고 의성·영양·청송 등 주요 피해지역에도 추가 지원이 이뤄졌다. 새마을운동중앙회는 이재민들이 임시 대표소로 머무는 경북 안동·의성의 마을회관과 경로당 등에 총 35대의 세탁기를 지원해 설치했다. 이 중 5대의 세탁기는 전국청년새마을연합회가 추가 지원했다. 전달식 이후, 김광림 새마을운동중앙회장과 중앙회원단체장을 비롯하여 새마을지도자 및 대학새마을동아리 회원 20여 명은 부산시새마을회에서 제공한 이동식 세탁차량을 활용해 세탁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경북 안동시 임하면 복지회관에 마련된 임시 대피소에서 생활하는 이재민들의 의류와 침구류를 직접 수거해 세탁과 건조를 마친
인사이트 경북뉴스 송세은 기자 |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은 5월에 개최하는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대비하여 지난 4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종합스포츠타운 전체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많은 인파가 종합스포츠타운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용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중점 점검 사항으로 지정하여 시행했다. 건축·전기·기계·화학직 등 공단 전문 기술직으로 구성된 ‘안전지킴이’ 인원 총 18명이 점검에 참여했다. 이번 점검은 특히 ▲건물 내외부 낙하위험물 유무▲경기장 내 스피커, 조명 등 볼트 고정상태 ▲관중 동선 내 실족 및 인구 밀집 위험▲소화기, 소화전 등 소방시설▲자동심장충격기 이상 여부 등을 점검했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직접 조치했으며 보수 또는 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4월 내 개선토록 할 방침이다. 김재광 이사장은“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관중의 안전이다. 김천을 찾아오는 모든 사람이 안전하게 체육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김천시시설관리공단]
인사이트 경북뉴스 송세은 기자 | 김천시 시설관리공단은 지난 3월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북 특별재난지역(의성, 안동, 청송, 영양, 영덕)의 조속한 피해 복구를 돕고자 4일 후원금 324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구호성금 중 총 124만원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금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공단의 이번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현금 지정기탁 방식으로 경북 산불 피해 특별재난지역에 전달되어 피해를 입은 주민의 생활 안정과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재광 공단 이사장은 “이번 기부금이 대형 산불로 생활 터전을 잃으신 이재민분들의 불편을 해소하는 데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으며, “ 경북 도내 다른 지방공기업들과 함께 추가 지원책을 논의해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김천시시설관리공단]
인사이트 경북뉴스 송세은 기자 | 문경시는 조달청 공모사업인 ‘2025년 제1차 혁신제품 시범사용’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2025년 시범사업을 실시하게 됐다. 혁신제품 시범구매 사업은 조달청이 주관하며, 기술개발 후 판로 개척이 어려운 벤처기업들의 혁신제품을 조달청이 구매해 공공기관 등이 시범 사용하고, 테스트 성과를 토대로 제품 상용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혁신제품은 ‘산업재해 저감을 위한 AI기반 지능형 디지털 위험성평가 기능을 포함한 안전보건관리시스템’으로 문경시 안전재난과 중대재해 대응팀에 최적화된 안전보건관리시스템이다. 문경시는 혁신제품을 재난안전상황실에 설치할 예정이며,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에서 요구하는 안전보건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현업 종사자들의 안전사고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 및 보건분야 집중관리로 재해율이 감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번 혁신기업과의 시범사용 수요매칭 사업을 통해 조달청 예산으로 혁신제품을 제공함으로써 기업은 초기 판로 개척과 제품 상용화를 지원받고, 시범사용 수행기관인 문경시는 3억 8천 5백만 원 상당의 예산을 절감하게 됐다. &
인사이트 경북뉴스 송세은 기자 | 문경시청년센터가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반영하는 대표적인 센터 홍보 서포터즈 역할을 할 ‘놀기(記)’[놀면서 기록하다] 멤버를 모집한다. 센터 서포터즈 놀기 멤버의 활동은 지역 청년들이 주체적으로 청년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사업을 홍보하며 생생한 현장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문경시청년센터의 프로그램을 보다 많은 청년들에게 알리고 효과적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원 자격으로는 SNS(유튜브,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1,000명 이상의 팔로워 혹은 방문자, 구독자를 보유한 만 19세 이상 만 45세 이하의 청년이며 문경시 청년 정책과 청년센터 프로그램 등에 관심이 많은 청년, 그리고 월 1회 이상 센터 프로그램에 참여가 가능한 분이면 지원이 가능하다. 모집기간은 3월 25일부터 4월 8일까지이며 선정된 놀기 멤버에게는 청년 관련 프로그램 참여 우선 권한과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한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문경시]
인사이트 경북뉴스 송세은 기자 | 문경시청년센터와 지역 청년단체 및 기업들의 선행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지난 3월 22일 의성군에서 발생한 연이은 산불로 지역주민과 소방관 및 진화대원 들의 물품 부족 소식을 전해들은 문경시 청년센터와 청년단체·기업들은 소식을 접한 27일 안동시 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하여 약 63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이온음료 및 마스크, 빵 등 현장에서 필요한 생필품으로 문경시 청년센터, 문경청년회의소, 농업회사법인 ㈜문경미소·(주)에이스팜, 오케이마트, 카페 카인드워크, 와타루스시 등 문경의 청년 기업·단체 7곳에서 지원했다. 또한 문경시 청년센터 황지은 센터장은 1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여 피해 주민들을 위한 지원에 힘을 보탰다. 김동현 일자리경제과장은 “우리 지역 청년들이 청년센터를 구심점으로 자발적인 구호 활동을 펼친 데 매우 감사하다”며“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의 주도적인 사회참여를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문경시]
인사이트 경북뉴스 송세은 기자 | 문경시가 주최하고 KBS가 주관하는 2025년 KBS 전국노래자랑 문경시편 공개녹화가 오는 4월 8일 오후2시에 영강체육공원에서 개최된다. KTX 문경역이 2024년 11월 27일에 개통한 것을 기념으로 KBS 간판 국민프로그램인 전국노래자랑이 문경시를 다시 찾은 것은 2019년 이후 6년 만이다. 지난 4월 3일까지 190팀의 예심 참가자를 모집하여 4월 6일 오후 1시에 문희아트홀에서 본선 진출 15팀이 선발된다. 이번 전국노래자랑 문경시편은 대한민국 대표 MC 남희석과 김연자, 안성훈, 우연이, 윤수현, 오유진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초대형 산불로 인해 많은 분들이 큰 피해를 입어 안타깝고, 산불예방과 피해지역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번 전국노래자랑을 계기로 슬픔에 잠긴 시민들에게 잠시나마 위로와 일상회복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문경시]
인사이트 경북뉴스 송세은 기자 | (재)문경시장학회는 지난 3일 문경시 폐기물처리시설 주민지원협의체에서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문경시 폐기물처리시설 주민지원협의체가 협의체 위원 위촉식 행사에서 문경시장학회에 1,0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폐기물처리시설의 건전한 운영으로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고 매립장 주변 지역주민들의 소득증대와 복리증진 목적으로 설립된 주민지원협의체는 2017년 500만원의 장학금 기탁 후 올해까지 총 1,500만원의 장학금을 문경시장학회에 기탁했다. 신기형 위원장은 “문경시 발전을 위해 우리 협의체도 지역의 많은 사회활동에도 참여함은 물론이고 지역의 미래인 학생들에게 지원하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기에 앞으로도 문경시장학회에 꾸준히 관심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현국 이사장은 “보내주신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에게 혜택이 고루 전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고. 문경시장학회가 앞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문경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