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경북뉴스 송세은 기자 | 군위군 농산물공동가공센터가 동결건조기를 활용한 신제품 3종을 선보인다. 출시 제품은 ‘자두와 친구들(자두칩)', '오소이 발효콩(낫또 동결건조)', 'LUXCHIPS 동결건조 두부(두부칩)'이다. 특히 ‘자두와 친구들'은 군위군에서 생산된 자두를 동결건조해 만든 건강 간식으로, 자두 본연의 새콤달콤한 맛과 영양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바삭한 식감을 자랑한다. 기존 건조 방식보다 맛과 향, 영양소 보존이 뛰어나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되며 이번에 네이버 펀딩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낫또를 동결건조 한‘오소이 발효콩’과, 두부를 그대로 동결건조한 ‘LUXCHIPS 동결건조 두부'는 군위에서 재배 된 콩의 깊은 풍미와 영양을 그대로 살려 건강한 단백질 섭취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은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극대화하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군위군 농산물공동가공센터는 농업인들에게 가공 기술과 시설 사용을 지원하며, 다양한 상품 개발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군위군 농산물공동
인사이트 경북뉴스 송세은 기자 | 대구시 군위군은 2일 산불 피해지역인 의성군을 방문하여 공직자를 중심으로 주민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 1,000만원을 전달하며 이재민들을 위로했다. 이번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희생자 지원과 피해지역 복구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 날 피해 현장 중 한 곳인 의성 고운사를 방문한 김진열 군위군수는 “실제 피해 현장을 보니 더욱 참담하게 느껴진다. 산불 피해로 슬픔을 겪고 있는 유가족과 지역 주민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군위군 공직자와 주민들의 정성이 피해 복구와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군은 의성군 방문에 이어 3일에는 청송군을 방문하여 위로와 격려를 할 계획이다. 이뿐만 아니라 산불 피해지역의 지속적인 지원을 위해 사회단체와 군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구호물품 전달·자원봉사 활동 등 피해지역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한 지원에 노력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뉴스출처 : 대구시 군위군]
인사이트 경북뉴스 김재명 기자 | 경주시의회는 지난 3월 경북 북부지역에서 최악의 산불이 발생함에 따라, 4월 2일 피해 지역을 방문하여 지원활동을 펼쳤다.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로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된 이번 지원활동은 안동시·영양군·청송군·의성군·영덕군의회를 방문하여 이상복명과에서 후원한 경주빵 1,100박스를 전달하고, 영덕국민체육센터에서 경주자원봉사센터 및 어향원 관계자들과 함께 이재민들에게 짜장밥을 제공하는 봉사활동 순으로 진행됐다. 이와는 별개로, 앞선 3월 31일 경주시의회 의원 및 의회사무국 직원 일동은 총 721만원의 성금을 모아 공동모금회 기탁을 위해 경주시에 전달하는 등 산불 피해지역 복구를 위해 힘을 보탰다.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은 “경북 북부지역에서 발생한 유례없는 대형 산불로 인해 소중한 생명을 잃고, 많은 주민들의 터전과 문화유산이 소실되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하여 매우 가슴이 아프다.”며, “다시 한번 산불 진화와 피해 복구를 위해 나서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경주시의회도 이재민께서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인사이트 경북뉴스 송세은 기자 | 김천상무가 홈 2연승에 도전한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4월 5일 16시 30분 토요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대구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7R 홈경기를 치른다. 김천상무는 지난 강원전 승리에 이어 홈 2연승을 노린다. 동시에 ‘당신의 발걸음이 기부가 됩니다’를 테마로 경북 산불 피해의 빠른 복구를 위해, 홈경기 입장수익의 일부와 구단에서 마련한 성금을 기부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김천상무, 3연패 빠진 대구 압도한다 김천상무는 현재 리그 5경기 연속 무패를 달리며 2위를 기록 중이다. 6경기에서 3골을 터뜨린 ‘국대’ 이동경을 필두로 유강현, 김승섭, 모재현 등의 공격진의 활약이 뛰어나다. 최다득점 2위에 올라있는 점이 이를 증명한다. 공격력뿐만 아니라 김봉수와 서민우의 안정적인 중원 조합, 박승욱, 박찬용, 김민덕, 박수일 등 수비진 역시 탄탄하다. 특히, 골키퍼 김동헌은 올 시즌 3차례 무실점 경기로 팀의 리그 최소실점에 크게 기여했다. 반면, 대구의 상황은 좋지 않다. 지난 4R부터 내리 패하며 3연패에 빠져있다. 지난 경기에서는 접전 끝에 역전패까지
인사이트 경북뉴스 김은숙 기자 | 율빛유치원은 4월 2일 ~ 4월 4일, 3일간 율빛유치원 전체 유아를 대상으로'지역 농가와 협력하는 딸기 따기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지역 농가와 협력하여 유아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자연과 교감하며 생태적 감수성을 기르는 등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사회성과 인성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아들은 농장에서 딸기가 자라는 과정과 수확하는 과정을 배우고, 직접 딸기를 따서 맛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딸기 수확 후에는 딸기 아이스크림 만들기, 딸기 컵케이크 만들기 등 딸기를 활용한 요리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체험학습에 참여한 유아들은 “딸기꽃이 빨간색이라고 생각했는데, 하얀색이라서 신기했어요.”,“딸기가 새콤달콤 맛있어요.”라고 체험학습에 참여한 소감을 이야기했다. 이번'지역 농가와 협력하는 딸기 따기 체험학습'을 기획한 율빛유치원 이계화 원장은“율빛 유아들이 자연 속에서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것은 교실에서의 배움과는 또 다른 의미가 있습니다.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유아들이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고,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살아
인사이트 경북뉴스 김은숙 기자 | 아천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4월 1일 공동교육과정(개령서부초병설, 위량초병설) 유아 대상으로 딸기따기체험을 실시했다. 딸기밭에서 딸기의 종류, 성장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직접 딸기를 따서 먹어보며 수확의 기쁨을 누리고, 자연 생태에 호기심을 가지고 탐구하는 태도를 길렀다. 딸기체험 후 유치원에서 딸기 화분을 키우는 방법을 알아본 후 물을 주기도 하고 선거에 대해 알아보고 투표로 딸기 이름을 지어주었다. 딸기청을 만들어 딸기 라떼, 딸기 에이드를 직접 만들어 먹어보았으며, 유·초 연계로 초등학교 형님들에게 딸기따기체험 활동을 간단한 동영상으로 알려주고 음료를 나누어 먹기도 했다. 체험활동 후 김00 유아는 “집에 가서 엄마랑 딸기 나눠 먹을거에요.”라고 이야기했고 손00 유아는 “우리는 맛있는 딸기우유 많이 먹었으니까 형님들도 나눠주고 싶었어요.”라고 이야기했다. 딸기따기체험과 사후놀이를 통해 우리가 먹는 음식들의 소중함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체험학습을 통해 다양한 놀이를 전개하여 생각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뉴스출처 : 김천교육지원청]
인사이트 경북뉴스 김은숙 기자 | 김천중학교는 2025년 4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경상북도체육회와 경상북도농구협회 지원을 통해 체육교육과정과 연계한 전교생과 함께하는 슬기로운 농구교실을 전직 프로농구 선수 출신 김은경 선수와 함께한다. 이번 농구교실의 취지는 프로농구 선수 출신과 일반 학생들과의 만남을 통해 TV 프로그램과 경기장에서의 관람을 통해서만 봐왔던 농구의 기술과 재미나는 농구 톡톡 이야기를 직접 배우고 경험하는 좋은 기회의 장을 펼치기 위함에서 출발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학생들은 매일 1교시, 2교시에 학년 및 학급별로 프로농구 선수가 직접 지도해 주는 농구 기술을 배우고 그 과정 속에서 농구에 대한 흥미도를 높여 나가고 있다. 특히 농구 선수가 보여주는 레이업 슛을 비롯한 드리블에 이은 점프 슛은 학생들이 농구 매력에 푹 빠질 정도로 기술이 뛰어나다. 농구교실에 참가하는 1학년 이O형 학생은 ‘농구 경기장 관람을 통해서 선수들을 응원하고 했었는데 우리 학교에서 선수가 매일와서 재미난 농구 이야기와 기술을 가르쳐 주셔서 너무 행복하고 기분이 좋다.’고 전했다. 끝으로 장영규 교장은 "우리
인사이트 경북뉴스 김은숙 기자 | 정성・존중・협력으로 미소 짓는 행복학교, 김천중앙초병설유치원은 4월 2일 김천시 교동에 소재한 강변공원에서 4월 산책활동을 실시했다. 유아들은 안전한 야외 체험학습을 위한 약속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강변공원으로 출발했다. 공원에서 벚꽃이 활짝 핀 나무들을 만나며 자연 속에서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건강한 신체활동을 즐겼다. 아이들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호기심과 지식을 확장시키는 시간이 됐다. 꽃이 핀 공원에서 반별로 단체사진도 찍고 흔들의자에 앉아 풍경을 감상하기도 했다. 또‘봄꽃 보물찾기’ 놀이와 달리기 시합도 하며 신나게 뛰어놀았다. 김태표 원장선생님께서는“산책활동을 하는 것은 아이들의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발달에 매우 의미가 있다. 아이들에게 함께한 시간이 소중하고 의미 있는 추억으로 오랫동안 기억되기를 바란다.”라고 말씀하셨다. [뉴스출처 : 김천교육지원청]
인사이트 경북뉴스 김은숙 기자 | 김천유치원은 2025년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3일간 원아 90명을 대상으로 김천유아교육체험센터 현장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체험은 신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볼 수 있는 탐구누리 영역과 자신의 예술성과 창의성을 나타내는 기회를 가져보는 표현누리 영역 두 개의 공간에서 활동을 실시했다. 탐구누리 영역에서는 밧줄 오르기, 쌓기 놀이, 모래 놀이 등의 동적인 활동을 하며 유아들은 끊임없이 과제에 도전하고 에너지를 발산했다. 표현누리 영역에서는 역할놀이, 목공놀이, 음률놀이 등의 창의성을 요구하는 활동을 하며 아이들의 새롭고 재미있는 생각들을 엿볼 수 있었다. 만5세 김00은 도르레를 활용한 공사 놀이를 하며“나는 어른 되면 진짜 아파트 지어야지!”라고, 만3세 이00은 찰흙놀이를 하며“나는 이걸로 하츄핑 만드는게 제일 재밌어.”라고 말하는 등 자신이 잘하고 관심 있는 적성을 찾아보는 시간도 됐다. 본원 정현선 원장은“아이들은 새로운 과제에 직면해 고민해보기도, 똑같은 놀이를 반복하면서도 그 안에서 창의적인 발견을 하기도 한다. 그런 점에서 체험센터는 아이들의 성장
인사이트 경북뉴스 김은숙 기자 | 김천여자중학교는 2025년 4월 1일 5교시부터 7교시까지 교과연계 벚꽃 플로킹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각 학년별로 지정된 장소에서 벚꽃길을 함께 걸으며, 친구들과 다정다감한 사진도 찍고, 지역 사회의 쓰레기도 줍는 플로킹 활동으로 진행됐다. 1학년 학생들은 자산공원 일대에서, 2학년과 3학년은 강변 조각공원 일대에서 플로킹 행사를 진행했는데, 김천여자중학교 박기욱 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환경친화적인 삶의 중요성 배우고, 질서 의식과 우정, 배려, 소통 등의 인성 덕목을 갖춘 미래 인재로 자라나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또한 “우리 지역의 아름다운 풍경을 통해 지역 사회에 대한 사랑과 자부심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학생들에게 당부했다. 김천여자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지역 사회와의 연대감을 높이는 다양한 활동을 제공하고, 학생들이 학습과 실천을 통해 전인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김천교육지원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