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경북뉴스 임채길 기자 | (재)강릉문화재단 강릉시문화도시지원센터는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2025 동네책방 네트워크 ‘강릉 책방 스탬프 투어’ 프로그램을 8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한다. 이번 스탬프 투어는 시민들이 지역의 동네 책방을 직접 방문하며 책과 조금 더 친숙해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스마트폰이 아닌 책장에서 만나는 즐거움, 동네에서 발견하는 새로운 문화 공간을 경험할 수 있다. 참여 책방을 방문하여 도서, 굿즈, 음료 등을 구매하면 스탬프를 받을 수 있으며, 스탬프 개수에 따라 3개(3천 원), 5개(4천 원), 7개(5천 원)의 도서 구매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스탬프 투어에는 ▲강다방이야기공장 ▲깨북 ▲당신의강릉 ▲대지서점 ▲시골책방 자몽 ▲아물다 ▲인생서가 ▲이스트씨네 ▲지앤지오말글터 ▲책마루 중고서점 ▲책뜰in상상이상 등 모두 11개의 개성 가득한 책방이 참여한다. 각 책방에서는 ‘책방 지도’와 소개가 담긴 ‘스탬프 투어 방문자 여권’도 받을 수 있다. 강릉시문화도시지원센터 관계자는 “스탬프 투어에 참가한 시민들은 강릉에 이렇게 다양한 책방이
인사이트 경북뉴스 임채길 기자 | 강릉시 시 승격 70주년 기념하여 오는 30일부터 31일까지 양일간 강릉시 중앙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 가족 체험 프로그램 – 2025 같이 있어서 더 특별한 날'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 승격 70주년을 맞아 청소년과 부모가 함께 참여하여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세대 간 소통을 증진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관내 청소년과 가족 8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운영 프로그램은 ▲청소년 가족 합창체험 “하모니 패밀리”, ▲캐릭터 소풍 도시락 만들기 “도시락으로 그리는 캐릭터 이야기”, ▲드론 축구 체험 “하늘을 나는 슈팅!”, ▲캔버스 아크릴 물감 회화 “패밀리 컬러풀 데이”, ▲가족 경제교실 “패밀리 머니 클래스” 등 5개 분야로 구성된다. 특히 합창 체험 참가자는 오는 10월 열리는 청소년 축제 공연마당 무대에 설 기회가 주어져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만든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게 된다. 이건령 인구가족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즐기며, 강릉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인사이트 경북뉴스 임채길 기자 | 강릉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 신청·지급률이 98.2%를 기록하며 순항하고 있는 가운데, 시는 아직 신청하지 않은 4천여 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신청 독려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시는 지난 7월 28일부터 운영한 거동 불편 고령자 및 장애인,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통해 630여 건의 지급을 처리했으며, 모든 시민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차상위·기초수급자 미신청자는 읍면동을 통해 개별 신청 안내하고, 일반 미신청자에게도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민생회복 소비쿠폰 TF팀’을 중심으로 미신청 대상자를 끝까지 찾아내 신청을 유도하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1차 소비율도 함께 끌어올리기 위하여 강릉시청 직원들이 자체적으로 참여한 착한 소비촉진 릴레이와 전통시장을 연계한 소비촉진 홍보 활동, 소상공인 대상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박찬영 경제진흥과장은 “단 한 사람의 시민도 신청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끝까지 챙기겠다.”며, “가뭄 등의 위기상황으로 어려운 지역 경제에 시민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인사이트 경북뉴스 임채길 기자 | 보령시가 극심한 가뭄으로 제한급수를 시행 중인 자매도시 강릉시(시장 김홍규)를 돕기 위해 생수 42,208병(0.5L 기준)을 기부했다. 이번 지원은 지난 28일 보령시와 보령시 농협시지부, 보령시 농축협, 보령수협, 대천서부수협의 협력으로 마련됐으며, 보령시 문화관광해양국 김구연 국장을 포함한 4명의 관계자가 직접 강릉시청을 방문해 생수를 전달했다. 앞서 지난 23일에는 보령시가 비축 재난 예비물자에서 생수(500㎖) 25,760병을 1차로 전달했으며, 이번 2차 지원으로 총 67,968병의 생수가 강릉시에 전달됐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생수 기부가 시민들의 가뭄 피해 완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강릉시]
인사이트 경북뉴스 임채길 기자 | 고성청소년수련시설(고성군청 교육문화과 소속)에서는 지난 6월 1일 진행한 청소년 버스킹 공연'2025 G.Y.M. Spring'에 이어서 8월 30일 강원도 영동지역(고성, 강릉, 삼척, 태백)의 청소년들이 출연하는 강원 청소년 음악축제 '2025 G.Y.M.(Gangwon Youth Music) CONCERT'를 개최한다. G.Y.M.은 지난 2018년 처음 시작되어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고성군의 대표적인 청소년 행사로서 24년도부터는 강원도 영동지역의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강원도의 대표적 공연행사로 발전해 왔으며, 예선 과정을 통해 고성, 강릉, 삼척, 태백에서 15개의 팀으로 이루어진 90여 명의 청소년들이 자신들이 준비한 노래와 댄스공연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타 지역의 청소년 50여 명이 고성군을 방문할 예정으로 고성청소년수련시설에서는 관람 청소년들에게 고성지역의 특성을 알리는 프로그램 '고성평화로드'를 기획하여 함께 진행하며, 세계적 브레이크 댄스팀 '브레이커즈'가 게스트로 참여하여 색다른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강원도 영동지역의
인사이트 경북뉴스 임채길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오는 8월 3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영동권 청소년 120여 명을 대상으로'2025 청소년 성장지원사업 고성평화로드'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성지역 청소년들과 영동지역(5개 시군) 청소년들이 모여 고성지역의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이해하고 평화와 통일의 필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통일전망대와 금강산전망대를 탐방하며 안보교육을 받고, 분단 현장의 역사적 의미를 직접 체험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사전 홍보 및 참가자 모집, 민통선 차량 배차와 이동 관리, 비상대응 체계 구축, 안전교육실시 등 철저한 준비를 마쳤다. 특히, 행사 전후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응 방안을 마련해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군 관계자는 “고성평화로드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몸소 느끼고 여러 지역사회와의 연결성을 확장하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 성정과 역량 강화를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
인사이트 경북뉴스 임채길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공공 배달앱 플랫폼 ‘먹깨비’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는 ▲가맹점 모집 및 관리 ▲공공 배달앱 할인쿠폰 지원 ▲중개수수료율 1.5%(부가세 별도) 운영 ▲고성사랑카드 결제 연동 ▲공공 배달앱 이용 활성화를 위한 공동 홍보 추진 등의 내용이 담겼다. ‘먹깨비’는 광고비·입점비·사용료가 없는 착한 배달앱으로, 민간 배달앱 대비 낮은 중개수수료(1.5%·부가세 별도)로 운영되어 소상공인의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 고성군은 9월 중 간성읍과 토성면에서 ‘먹깨비’ 서비스를 우선 도입하고, 이후 단계적으로 이용 가능지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높은 중개수수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비 부담을 줄이고, 가맹점과 소비자 모두가 실질적인 혜택으로 상생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고성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고성군]
인사이트 경북뉴스 임채길 기자 | 양숙희 강원특별자치도의원(안전건설위, 춘천6)은 9월 2일, 10시 30분소양호 인근에서 개최되는 동자개 (일명 빠가사리) 종자 5만 마리 방류행사에 참석한다. 동자개는 예로부터 우리 강과 하천에서 서민들의 밥상을 책임져온 소중한 토종 어종이지만 기후환경 변화와 무분별한 남획으로 그 개체 수가 현격히 줄어들고 있는 상태이다. 또한 동자개는 민물고기 중에서도 육질이 좋아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고부가가지 어종으로서 일반 잡어보다 단가가 높아 어업인의 직접적인 소득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민물횟집, 매운탕 전문점, 향토음식점 등에서 꾸준한 수요가 있고 제철뿐 아니라 연중 소비되는 편이어서 판매 안정성이 높다. 양의원은 이 날 인사말씀을 통해 “오늘 방류하는 이 작은 종자들은 단순한 치어가 아니라, 생태 복원과 지속 가능한 어업, 그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희망의 씨앗이다”라면서 “앞으로도 우리 모두가 힘을 합쳐 깨끗한 물환경을 지키고, 생태계의 균형을 되살리며, 더불어 잘 사는 어촌을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는 생각을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 내수면자원센
인사이트 경북뉴스 임채길 기자 | 삼척시 근덕초등학교(교장 김혜경) 미소오케스트라가 지난 8월 25일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25년 강원학생 하모니페스티벌’에서 오케스트라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는 도내 초·중·고등학교 학생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는 청소년 음악 축제다. 근덕초등학교 미소오케스트라는 삼척블루파워 육영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전교생이 음악을 통해 성장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앤드류 로이드 웨버가 작곡한 '오페라의 유령' 을 연주해 관객과 심사위원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지휘를 맡은 조지훈 교사는 “학생들이 함께한 꾸준한 연습과 열정이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음악을 통해 자신감을 얻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근덕초등학교 미소오케스트라는 삼척시와 지역사회의 지원을 바탕으로 지역 문화예술교육의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에서 삼척의 위상을 높이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강원도삼척시]
인사이트 경북뉴스 임채길 기자 | 영월군은 9월부터 지역화폐인 영월사랑상품권 인센티브 지급률을 10%에서 15%로, 월 구매 한도를 7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상향해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혜택은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위축된 소비 심리를 회복시키고, 군민에게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며 지역 상권에는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것이다. 군은 행정안전부의 국비 지원을 기반으로 상품권 활용도를 확대해 지역경제 전반의 소비 순환 구조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혜택은 단순한 지급률 인상이 아니라 지역경제 전반을 살리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고 소상공인의 매출을 높일 수 있도록 홍보와 유통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영월군]
인사이트 경북뉴스 임채길 기자 | 원주시 사회단체협의회(회장 원은향)는 오는 9월 1일 오후 2시 호텔인터불고 원주 루비홀에서 ‘원주공항 국제공항 승격 염원 결의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결의대회는 올해 연말 공개되는 국토교통부의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 확정을 앞두고, 원주공항에 국제선 유치를 염원하는 시민 사회단체의 뜻을 모아 원주시민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같은 날 열리는 ‘50만 대도시 원주발전 전략 포럼’에 앞서 진행되며, 주요 기관·단체장과 시민 사회단체 회원 등 총 150여 명이 참석해 국제공항 승격 염원에 대한 결의를 다질 예정이다. 김일헌 원주시 재향군인회장의 추진 배경 설명을 시작으로, 원은향 원주시 사회단체협의회장이 결의문을 낭독하고, ‘중부내륙의 관문, 원주공항! 국제선 시대를 앞당기자’라는 구호를 제창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원은향 협의회장은 “이번 결의대회가 36만 원주시민의 공감대 확산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정부 계획에 국제선 유치방안이 반영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시민 사회단체에서도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사이트 경북뉴스 임채길 기자 | 강릉교육지원청과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은 8월 28일 15시 강릉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학생과 교원의 인성교육 및 인문소양 함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통 인성교육의 가치를 현대적 교육에 접목하여 학생·교원·학부모의 인성과 시민 역량을 키우고, 지역사회 교육 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학생·교원·학부모 대상 전통 인성 및 시민교육 연수 프로그램 운영 ▲교육 관련 공동 연구와 교류 ▲상호 협력사업 발굴 및 추진 등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기현 강릉교육지원청 교육장, 김병일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 이사장을 비롯해 지역 학교 교장단과 관계자 등이 참석해 양 기관의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강릉교육지원청과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현장 맞춤형 인성교육 프로그램 ▲교사 및 학부모 대상의 역량 강화 연수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교육문화 프로젝트를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김병일 이사장은 “강릉지역의 교육 현장과 긴밀히 협력해 전통 인문학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학생들이 미래 사회의 바른
인사이트 경북뉴스 임채길 기자 | 속초양양교육지원청은 8월 28일 14시 양양문화복지회관에서 ‘2025년 제2회 청소년 연합동아리 한마당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양양 지역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이 다양한 공연 동아리 활동을 통해 역량을 발휘하는 교육공동체 문화 예술 축제로,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다. 행사에는 학생, 학부모, 교사, 지역 주민 등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해 청소년들의 열정을 응원했다. 축제는 순위 경쟁 없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총 15개의 학생 동아리(오케스트라, 밴드, 춤)와 학부모 공연팀이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초청공연으로는 2021년 아메리카 갓 탤런트 본선 진출팀인 독특크루가 참여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했다. 행사는 당일 오전 9시 리허설을 시작으로 오후 본 공연이 이어졌으며, 청소년과 학부모 공연에 이어 행운권 추첨, 초청 연예인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한명진 교육장은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은 청소년 연합동아리 한마당 축제가 학생들의 꿈과 열정을 키우고,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
인사이트 경북뉴스 임채길 기자 | 횡성군은 청일면 권역 초·중·고 학생들을 위한 교육 및 돌봄 기능 시설인'청일 on마을교육거점센터'건립사업과 관련해 28일 청일면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청일 on마을교육거점센터'는 횡성군 청일면 유동리 873-3번지 일원에 연면적 700㎡, 지상 1층 규모로 조성된다. 내부에는 작은도서관, 학습공간, 다목적실 등이 들어서며, 총사업비 39억 원(지방소멸대응기금 34억 원, 수자원공사 공모사업 선정 사업비 5억 원)이 투입돼 2027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설계업체가 건립 초안을 주민들에게 소개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올해 말까지 추가 주민설명회를 한두 차례 더 열어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남복현 군 교육체육과장은 “농촌지역 학령인구 감소와 교육 인프라 부족으로 작은 학교 폐교 위기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청일 on마을교육거점센터 건립은 학생들이 방과 후에도 안전하게 교육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센터가 지역 인구 유입과 마을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이트 경북뉴스 임채길 기자 | 횡성군은 28일 청소년수련관 3층 대강당에서 2025년 상반기 민원행정분야에 우수한 성과를 보인 공직자와 부서를 포상하고, 민원 응대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고충민원(국민신문고) 처리, 민원 처리기간 단축, 민원제도 개선, 민원 만족도 향상에 기여한 공직자 16명과 5개 부서가 우수 공직자·부서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군은 이를 통해 민원행정서비스 품질 향상과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복잡하고 다양한 민원인의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맞춤형 응대 기법을 배우는 교육도 함께 진행, 민원 담당자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민원은 작은 불편에서 시작되지만, 그 해결 과정은 행정의 신뢰를 쌓는 밑거름이 된다.”며, “이번 포상과 교육을 통해 횡성군 민원만족도를 증진시키기 위해 계속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 횡성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