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경북뉴스 임채길 기자 | 전국 리틀야구 꿈나무들의 열정과 패기로 빛난 ‘제14회 속초시장기 전국 리틀야구대회’가 지난 27일 왕중왕전을 끝으로 11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속초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사)한국리틀야구연맹과 속초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지난 8월 17일 오후 5시 30분, 종합경기장 야구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열전에 돌입했다. 전국에서 모인 108개 팀 3,500여 명의 리틀야구선수단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이번 대회에서 성남 분당구B 리틀야구단이 청초리그 1위, 남양주시 리틀야구단이 설악리그 1위를 했으며, 왕중왕전 끝에 남양주시 리틀야구단이 최종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 대회는 선수·임원, 학부모 등 5,000여 명이 속초를 방문하며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대회 기간이 여름 휴가철 막바지와 겹쳐 숙박업소, 식당, 관광지 등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이번 전국 리틀야구대회가 대한민국 야구의 희망이자 미래인 선수들에게 천혜의 자연과 환경을 자랑하
인사이트 경북뉴스 임채길 기자 | 속초시는 접경지역 발전 전략과 실행 가능한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1박 2일간 경기도 가평군 교원 가평비전센터 등에서 속초시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 연구용역 실무부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도시·주거·교통, 산업·경제, 문화·관광·체육, 환경·에너지, 보건·복지·교육 등 5개 분야 22개 실무부서 직원 등 총 60여 명이 참여했다. 워크숍은 ‘접경지역법의 이해’를 주제로 한 전문 강사 강의를 시작으로, 분야별 분과토론과 우수사례 현장답사까지 아우르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속초시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 연구용역’과 연계해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발전 전략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부서 간 협력과 창의적인 사업 발굴이 이뤄져 체계적이고 실행력 있는 계획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속초시는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속초시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하고, 이를 바탕으로 2026년도에는 행정안전부의 ‘접경지
인사이트 경북뉴스 임채길 기자 | 홍천군보건소는 음주에 대한 인식 개선과 건강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8월 26일(화) 홍천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홍천읍 이장협의회 월례회의에 앞서 참석자를 대상으로 음주 고글 체험 및 음주문화 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시작 전, 음주 고글 체험을 통해 실제 음주 상태에서 나타나는 균형 감각 저하와 판단력 장애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음주의 심각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교육은 술을 마시는 것이 당연하다는 인식을 은연중에 강요하는 사회적 현실과 음주 권유에 휘둘리지 않는 주체적인 태도의 중요성에 대해 알리고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의 필요성, 과음으로 인한 건강 및 사회적 문제, 절주 실천 방법 등을 안내하며, 지역사회 내 올바른 음주문화 확산을 강조했다. 원은숙 홍천군보건소장은 “마을의 중심 역할을 하는 이장님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체험과 교육이 마을 단위의 올바른 음주문화 정착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홍천군은 이번 홍천읍을 시작으로 면 단위로도 교육과 체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강원도홍천군]
인사이트 경북뉴스 임채길 기자 | 홍천군보건소가 8월 27일 민생회복 소비쿠폰 소비촉진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여 지역 상권에 큰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번 캠페인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소비촉진을 위한 홍보활동으로 홍천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중심으로 펼쳐졌다. 특히, 전통시장에서의 장보기와 각자 내기 오찬 행사를 통해 소비쿠폰의 사용을 적극적으로 장려했다. 원은숙 홍천군보건소장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이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라고 전했다. 홍천군보건소의 이번 민생회복 소비쿠폰 소비촉진 캠페인은 지역사회와 상권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의 좋은 예가 되고 있다 [뉴스출처 : 강원도홍천군]
인사이트 경북뉴스 임채길 기자 | 홍천기부천사운동본부(대표 이민수)는 8월 27일, '서석곳간'에 1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홍천기부천사운동본부는 매년 지역사회 발전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을 기부해 오고 있으며, 이번 성금은 저소득 가정,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민수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전영길 서석면장은 “지역 사랑을 실천해 주신 홍천기부천사운동본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홍천군]
인사이트 경북뉴스 임채길 기자 | 홍천군 자율방재단은 지난 8월 22일 속초시 금호리조트에서 열린 지역자율방재사 교육에 참가해 전문 자격 과정 교육을 이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자율방재단연합회 주관, 재난 대응 역량 강화 교육사업의 하나인 2025년 지역자율방재사 교육(전문자격과정)으로 재난 예방 및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단원들은 최신 방재 기술과 다양한 재난 대응 사례교육을 통해 대처 능력을 키웠으며, 이를 통해 홍천군 내에서의 자율 방재 활동을 더욱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됐다. 홍천군 자율방재단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지역 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강원도홍천군]
인사이트 경북뉴스 임채길 기자 | 홍천군은 농촌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경제·사회 서비스를 확충하기 위해 '농촌 서비스 지역 공동체 지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 대상은 농촌 서비스 지역 공동체이며, 2026년 농촌 돌봄서비스 활성화 지원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법인이나 단체는 공동체 지정이 필수적이다. 지원 자격은 농촌 지역 공동체를 기반으로 한 경제와 사회 서비스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9조, 해당 법 시행령 제6조, 그리고 시행규칙 제5조의 지정 기준을 모두 충족시킨 법인이나 단체가 해당된다. 조건들을 만족하는 법인 및 단체들은 9월 1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제출 방법은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한 접수가 가능하다. 제출서류는 홍천군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 후 담당자 이메일로 전송하거나 홍천군청 농정과 농업정책팀을 방문하여 제출할 수 있다. 관련 문의 사항이 있는 경우 농업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와 함께, 농촌 서비스 지역 공동체 지정을 위한 위촉 심사위원 3명(신청인원이 많을 경우 여성위원 우선 배정)을 9월 3일까지 모집하고 있다. &
인사이트 경북뉴스 임채길 기자 | 홍천군이 e스포츠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가운데, 2025 홍천 e스포츠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개최된다. 홍천군이 주최하고 (사)한국예총 홍천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홍천에서 두 번째로 개최되는 대회로, 8월 30일 홍천종합체육관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발로란트 등 2개 종목에 총상금 600만 원, 브롤스타즈 종목에 닌텐도스위치 OLED를 비롯한 다양한 시상품을 걸고 우승자를 가린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본 경기 외에도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보글보글, 비행기 게임 등 어린 시절을 추억할 수 있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추억의 오락실을 운영하고 생생한 가상 현실 경험할 수 있는 플레이스테이션 VR 체험과 스포츠, 댄스 등 방문객이 함께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닌텐도 스위치 체험이 마련된다. 그밖에 레이싱 게임, 농구, e다트, 봉잡기, 스탑워치, 공던지기 등의 부대행사와 스탬프 투어 경품 이벤트, 식전 공연,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아울러, 스타크래프트, 서든어택 등 e스포츠 원조 열풍 게임 체험 및 이벤트 게임도 진행된다. &nbs
인사이트 경북뉴스 임채길 기자 | 개관 11주년을 맞은 홍천미술관의 방문객이 처음으로 2만 명을 넘어서며, 지역문화의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켰다. 현재 홍천미술관에서 진행 중인 여름 기획전 《뭉게뭉게》展은 8월 26일 기준 누적 관람객 2만 명, 주말 하루 평균 600여 명을 돌파하며, 일일 관람객 최대 기록을 달성하는 등 문전성시를 이뤘다. 이는 홍천미술관 개관 이래 최대 기록으로 이를 계기로 지역문화 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 문화예술계의 주목을 받고있는 《뭉게뭉게》展은 2025년 5월 31일부터 8월 31일까지 열리는 감성 설치미술 전시로, 하늘, 구름, 소원을 테마로 한 다채로운 조형 작품들을 통해 관람객에게 시각적 즐거움과 감성적 울림을 전하고 있다. 작가 노동식, 이찬주가 참여한 이번 전시는 솜구름 위 지니 요정, 열기구 집, 민들레 씨앗 등 동화적 상상력으로 연출된 공간을 통해 가족 단위 관람객과 어린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홍천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주말 8월 31일을 끝으로 종료될 예정이므로 아직 관람하지 못한 분들에게는 이번이
인사이트 경북뉴스 임채길 기자 | 동해시 북평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월 26일, 추암해수욕장 폐장을 맞아 지역 사회단체와 함께 환경정화활동을 펼쳐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활동은 추암해수욕장 폐장을 기념해, 해변과 인근 공공시설의 쓰레기를 말끔히 치우고, 깨끗한 관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회장 장계옥)와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학범) 그리고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약 3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해변 곳곳에 버려진 플라스틱, 페트병, 폐비닐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특히 해양생 태계 보호를 위해 미세플라스틱까지 꼼꼼히 살피는 등 세심한 노력을 기울였다. 정화 활동에 참여한 단체는 “추암해수욕장은 지역민뿐 아니라 많은 관광객이 찾는 명소인 만큼, 깨끗한 환경 조성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활동이 시민들의 환경 보호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미애 북평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함께해줘서 감사하다”며, “우리 모두가 함께 노력한다면 소중한 자연을 오래도록 지켜낼 수
인사이트 경북뉴스 임채길 기자 | 동해시는 지난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동장,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장 및 담당자 35명을 대상으로‘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맞춤형 심화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번 컨설팅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맞춤형 심화 컨설팅’공모 사업에 전국 16개 지자체 중 하나로 동해시가 선정되어 추진된 것으로, 지역 맞춤형 컨설팅 자문을 받게 됐다. 컨설팅에는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김가희 연구원과 한세대학교 이영글 교수가 강사로 참여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주요 정책 안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추진에 필요한 기본 방향 제시, 동해시 기본계획에 따른 개선 방안 등을 중심으로 강의와 자문을 진행했다. 동해시는 지난 2016년부터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왔으며, 2020년에는 보건복지부로부터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바 있다. 시는 이번 심화 컨설팅을 계기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전략을 더욱 구체화할 계획이다. 조훈석 복지과장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동 복지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
인사이트 경북뉴스 임채길 기자 | 동해시는 8월 26일 오후 2시, 보훈복지회관 2층 세미나실에서 ‘일자리상생협의체 제2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해시 일자리상생협의체는 지난해 7월 지역 내 일자리 유관기관 8곳이 업무협약을 통해 출범했으며, 실무자 14명이 구성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같은 해 10월 제1회 정기회의를 가진 데 이어 이번이 두 번째 정기회의이다. 이날 회의에는 동해시 일자리지원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상생협의체 소속 기관 관계자 14명이 참석해, 2025년 상반기 일자리 추진실적을 공유하고 하반기 일자리 추진계획 및 홍보자료를 논의했다. 또한, 2026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공모사업과 관련해 설문조사 및 의견을 수렴하고, 각 기관별 사업자료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정기적인 협의체 운영을 통해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를 적극 발굴하여 지역 고용률 향상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임성빈 경제과장은 “일자리상생협의체는 각 기관이 가진 역량과 정보를 연계하는 실질적인 협력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구
인사이트 경북뉴스 임채길 기자 | 동해시는 지역의 숨은 관광지를 널리 알리고 시민과 방문객의 생생한 여행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개최한 '나의 동해여행 답사기' 공모전의 수상자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지역과 연령에 관계없이 다양한 계층에서 총 56점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작품성이 높고 창의적이고 우수한 작품이 다수 접수됐다. 대상은 정유리 씨의 작품‘푸른 귀향(歸鄕)’이 선정되어 상장과 시상금 50만 원을 수상했으며, 최우수상은 ‘한여름, 자유와 몽환의 바다’, ‘잠시 머물다 갑니다, 고불개’ 등 2편이 수상했다. 이 밖에도 총 10명의 수상자가 영예를 안았다. 선정된 작품들은 앞으로 동해시 관광 홍보자료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며, 내년에는 최근 SNS 트렌드를 반영해 숏폼 영상 공모전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이진화 관광과장은 “이번 공모전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입상작을 통해 동해시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창의적인 작품들을 관광 홍보 콘텐츠로 적극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보답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동해시]
인사이트 경북뉴스 임채길 기자 | 동해시는 오는 8월 31일 오후 7시, 동해시 망상컨벤션센터 주차장에서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K-POP 그룹 ‘트레저(TREASURE)’가 출연하는 Mnet 신규 예능 프로그램 '전국반짝투어'의 현장 공연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전국반짝투어'는 아이돌 아티스트들이 전국 각지에서 깜짝 공연을 펼치고. 각 지역 특산품 판매와 수익 기부를 연계한 축제를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으로, 방송 전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동해시 공연의 특별 포인트는 ‘쌀+티켓 1+1 이벤트’이다. 쌀티켓은 망상컨벤션센터 주차장에서 당일 오전 9시부터 구매할 수 있으며, 또한 동해시 관광지 곳곳에서 아이돌 멤버들이 직접 쌀을 파는 특별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위치는 당일 Mnet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동해시는 이번 행사가 전국 팬과 관광객을 동해로 불러 모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지역 특산품과 연계한 이벤트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진화 관광과장은 “전국반짝투어는 단순한 K-POP 공연을 넘어, 지
인사이트 경북뉴스 임채길 기자 | 양구군이 29일부터 사흘 동안 레포츠공원 일원에서 ‘2025년 국토정중앙 청춘양구 배꼽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배꼽축제는 ‘양구(Yanggu) 배꼽(Navel) 유니버스(Universe)’라는 슬로건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가 펼쳐진다. 축제기간 내에 진행되는 퍼레이드 공연으로 춘천인형극제와 함께하는 대형 인형 퍼레이드, 브라질 삼바팀 ‘라퍼커션’, 아프리카 타악그룹 ‘포니케’, 관내 동아리 양구군 댄스팀 ‘MELT’, 양구 어린이 타악앙상블 ‘바투키즈’ 등이 축제장을 가로지르며 관광객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무대 공연으로는 첫째 날인 29일 오후 2시 PNP예술단, 한전초풍물패 등의 공연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리며 오후 7시 홍성호, 진해성, 성민지 등이 출연하는 ‘개막식 축하 콘서트’가 열린다. 이튿날인 30일에는 오전 11시 관내 동아리 공연을 시작으로, 양구어린이타악기앙상블 ‘바투키즈’와 브라질 삼바그룹 ‘라퍼커션’이 퍼레이드를 진행하여 축제장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오후 4시에는 ‘국악콘서트’가 열리며 오후 5시 30분에는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