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경북뉴스 권도은 기자 | 포항시는 포항시립미술관에서 운영하는 포항스틸아트공방 수강생들이 ‘제15회 현대주얼리디자인공모전’에서 대상(이문숙)과 디자이너상(신은경, 윤숙희, 이춘화) 그리고 특선(고향미, 도향숙), 입선(황고은, 이춘화)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다문화적 아름다움’을 주제로 귀금속공예 작품 디자인을 평가하는 제15회 현대주얼리디자인공모전에서 이문숙 수강생이 아트주얼리 부문에서 ‘공존의 이유’라는 작품으로 대상(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문화의 우열을 가리지 않고 문화 그대로를 인정하고 다양성이 중시되는 인간 사회를 다양한 놀이 문화로 표현한 작품이다. 호주 부메랑, 인도의 미로찾기, 한국의 딱지치기를 형상화한 브로치 주얼리로 대상을 거머쥐었다. 이외에도 포항시립미술관의 체계적인 공방 운영과 수강생들의 열정 그리고 지속적인 지원으로 스틸아트공방 수강생들은 2019년 첫 출전 이후 지금까지 수상을 이어오고 있다. 금속공예 비전공자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강좌를 수강하며 수련한 결과, 현대주얼리디자인공모전 및 기능경기대회 등에서 연이어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어 더욱 눈
인사이트 경북뉴스 권도은 기자 | 포항시는 설 연휴 마지막 날인 30일 거주 외국인과 유명 인플루언서, 지역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전통 놀이를 체험해 보는 ‘거주 외국인과 함께하는 설 명절 K-전통 놀이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포항시가 주최하고 포항문화관광협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거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포항체험 프로그램의 하나로 지난해에 이어 2회째 개최됐으며, 문화관광해설사 및 통역자원봉사자협회도 함께 했다. 올해는 ‘설명절 K-전통 놀이 체험행사’와 연계해 포항시 거주 외국인 및 유명 외국인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팸투어도 실시해 포항 명소 투어로 계속 찾고 싶은 포항의 매력도 함께 알리는 기회가 됐다. 포항 송도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설 연휴 마지막 날임에도 불구하고 지역 내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을 중심으로 외국인 참가자들과 내국인 관광객이 문전성시를 이루며, 풍성한 명절 분위기와 흥겨움을 함께 나눴다. 특히 최근 인기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즌 2 방영으로 한국 전통 놀이에 대한 세계인들의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오징어 게임을 패러디한 이벤트 행사로 외국인들은
인사이트 경북뉴스 권도은 기자 | 포항시가 골목상권 살리기로 민생 안정을 도모하고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릴레이 장보기 챌린지 행사를 이어가고 있다. 시는 지역 내 기업체, 유관기관이 함께 지역 내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점포에서 장보기를 솔선수범해 지역 상권 살리기에 동참한다는 취지로 실시하는 이 행사를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장보기 행사로 이어가기 위해 릴레이 형식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 21일 포항시새마을회와 함께 한 총무새마을과는 효자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장보기 릴레이를 이어갔으며, 같은 날 평생교육과 직원들은 대해불빛시장에서 저렴하고 품질 좋은 전통시장 농산물과 제수용품을 구입하며 전통시장 이용의 즐거움을 공유하는 한편 자체 제작한 에코백을 사용해 환경보호 실천문화 조성에도 앞장섰다. 또한 지난 22일에는 해양수산국이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 (사)한국수산업경영인 포항연합회 50여 명과 함께 구룡포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이어가며 경기침체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구룡포시장에서는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온누리상품권환급행사를 실시하며
인사이트 경북뉴스 권도은 기자 | 포항시가 최근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릴레이 장보기 챌린지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포항시와 관내 기업체, 유관기관이 함께 지역 내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점포에서 장보기를 솔선수범해 지역 상권 살리기에 동참한다는 취지로 실시하는 이 행사를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장보기 행사로 추진하기 위해 릴레이 형식으로 이어가고 있다. 이에 지난 17일 대변인실 직원들은 죽도시장을 찾아 각자 준비한 온누리상품권과 포항사랑상품권을 이용해 농축산물, 제수용품 등을 구매하면서 전통시장 살리기에 앞장섰으며, 시장 상인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면서 민생 경제 회복에 힘을 더했다. 같은 날 복지정책과 직원들은 포항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포항시사회복지협의회 이형 회장을 비롯한 회원 20명과 함께 총 30여 명이 남부종합시장을 방문해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참석자들은 시장 곳곳을 돌며 상인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설 명절 준비에 필요한 제수용품 과일 등을 직접 구매했다. 또한, 시장 내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하며 민생 경제
인사이트 경북뉴스 권도은 기자 | 포항시는 대한노인회 포항시지회가 지난 21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노인, 이주 주민, 소년소녀가장 등 200명에게 10kg 쌀 1포씩 총 2,000kg을 전달하는 행복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박수복 지회장이 지난해 4월 지회장 취임식에서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을 활용한 두 번째 행사로 특별한 의미를 더했으며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협력해 준비했다. 박수복 지회장은 “앞으로도 명절마다 지속적으로 쌀 나눔 행사를 추진해 포항시지회가 섬김을 받는 노인회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노인회로 거듭나겠다”라고 강한 포부를 밝혔으며 “나눔 활동으로 포항시지회가 지역사회 내에서 더욱 중요한 역할을 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단체로 거듭나기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대한노인회 포항시지회는 23개 분회와 2만 여명의 회원들이 활동 중이며 이번 나눔 행사 외에도 노인일자리사업, 게이트볼대회, 경로당 행복 선생님 운영 등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포항시]
인사이트 경북뉴스 권도은 기자 | 포항시는 이상기후, 해수온 상승으로 인한 어획량 부진, 인건비 상승에 따른 침체된 지역 수산업 경기 회복을 위해 ‘포항을 맛보다! 메가마트X포항시 품질인증 수산물 홍보판매전’을 개최해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15일부터 5일간 메가마트 동래점에서 펼쳐진 이번 행사는 포항시에서 품질인증한 수산물·수산가공품의 우수성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시식 및 할인판매 행사를 열어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번 행사에는 포항시의 겨울철 대표 특산품인 과메기를 비롯해 반건조 오징어, 반건조 기름가자미, 구룡포 붉은대게 등 지역에서 생산되는 수산물과 포항물회, 기름가자미회, 자숙 고둥, 전복죽, 양포 생아귀찜 등 수산가공품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메가마트는 ㈜농심 계열 식품 유통회사로 대형마트 단일매장으로는 전국 매출 1위를 달성하고 있으며,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애틀랜타, 프리몬트 등 미주 지역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메가마트는 기름가자미회, 자숙 고둥, 전복죽 등 포항시 수산가공품의 해외 수출을 적극 추진해 보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포항 지역 수산가공품의 해외 진출 가능성
인사이트 경북뉴스 권도은 기자 | 포항시가 지난 21일 포항테크노파크 다목적강당에서 한국 배터리아카데미 남부권 캠퍼스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교식은 포항을 거점으로 둔 한국 배터리아카데미 남부권 캠퍼스의 2025년 교육과정의 시작을 알리는 행사로 교육생 60명과 포항시, 포항테크노파크, 포항소재산업진흥원, 한국폴리텍대학 포항캠퍼스 등 배터리 아카데미 운영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이차전지 산업을 선도할 핵심 인재들의 힘찬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서현준 배터리첨단산업과장은 교육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최고 수준의 차별화된 인프라와 기업투자 환경 등 포항이 보유한 우수한 산업 여건과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이차전지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추진한 주요 정책을 소개했다. 아울러 이차전지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기회발전특구 지정 등 그동안의 성과와 이차전지 메가클러스터 실현을 위한 포항시의 미래 비전을 설명했다. 입교식과 함께 시작된 올해 첫 과정은 배터리 소재 분석과 리사이클링 기초과정으로 오는 2월 28일까지 총 138시간(이론 66시간, 실습 72시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이차전지 산업
인사이트 경북뉴스 권도은 기자 | 포항시립미술관은 오는 23일 제93회 ‘미술관 음악회 MUSEUM&MUSIC’을 개최한다. 색소포니트스 김대훈과 피아니스트 박성은이 우리에게 익숙한 영화음악과 클래식 연주로 2025년의 시작을 알리는 미술관 음악회의 문을 연다. 히사이시 조의 ‘인생의 회전목마’(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 엔니오 모리코네의 ‘시네마 천국 OST’, 알란 멘켄의 ‘미녀와 야수 OST’, 라흐마니노프의 ‘보칼리제’, 클로드 드뷔시의 ‘랩소디’, 방상 다비드의 ‘펄스’, 로베르트 슈만의 ‘환상소곡집 작품73’을 연주한다. 색소포니스트 김대훈은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졸업 후 색소폰 종주국인 벨기에로 건너가 벨기에 브뤼셀 왕립음악원(Conservatoire Royal De Bruxelles, Belgique)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브뤼셀 왕립음악원 재학 시절 세계적인 색소폰 거장 빈센트 다비드 클래스에 선발되어 능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귀국 후 2021 부산 마루 국제음악제에 부산음악인으로 선정됐으며 2022년 금호아트홀 연세와 금정문화회관에서 귀국 독주회를 시작으로 안양시립합창단,
인사이트 경북뉴스 권도은 기자 | 을사년 새해를 맞아 포항의 희망찬 도약을 기원하는 ‘2025년 재경포항인 신년인사회’가 20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신년인사회는 이강덕 포항시장,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과 지역구 김정재, 이상휘 국회의원,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이인선, 김미애 국회의원 등 정치·행정·경제 등 각 분야의 재경 출향인 2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포항 출신인 이명박 전 대통령이 자리를 함께하며 참석자들과 덕담을 나누고 격려하는 시간을 갖고, “고향 분들의 따뜻한 환대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포항의 발전을 위해 조언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참석자 상호 간 새해 인사로 시작해 내빈들의 새해 덕담과 인사, 고향사랑 기부금과 장학금 전달식 및 새해 포항의 도약을 희망하는 단체 시루떡 커팅 등으로 이어졌다. 이강덕 시장은 “지역 주력 산업의 침체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 재경 포항인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도와주신다면 지역 사회의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을사년 새해 포항의 도시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높이고 민생
인사이트 경북뉴스 권도은 기자 | 포항시 석곡기념관은 오는 2월 1일부터 22일까지 어린이 겨울방학 박물관 학교 ‘석곡서당’을 운영한다. 석곡서당은 포항시 동해면 출생의 조선 후기 선비의사 석곡 이규준 선생(1855~1923)과 포항시의 역사를 주제로 한 어린이 교육프로그램으로 올해 3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특별전시 ‘석곡이라는 이름, 호(號)이야기’와 연계해 이규준 선생의 호 ‘석곡(石谷)’의 유래를 알아보고, 어린이들이 직접 이름과 별명을 지어 3D펜 토퍼와 암행어사 마패에 새겨보는 체험으로 진행된다. 특히 어린이들이 과거 선비들이 평상시 입던 도포를 입고 사진을 찍을 수 있어 조선시대로 시간여행을 떠난 듯한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6세부터 초등학생 어린이를 대상으로 오는 2월 1일부터 22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4회 진행될 예정이며, 회차당 인원은 어린이 30명이다. 교육 신청은 1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예약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포항시 석곡기념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북도포항시]
인사이트 경북뉴스 권도은 기자 | 포항시립미술관은 오는 21일부터 5월 11일까지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 순회전 ‘오를랑 하이브리드: 아티스틱 인텔리전스’와 2025 지역원로작가전‘박수철, 오래된 꿈’을 선보인다.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 순회전 ‘오를랑 하이브리드: 아티스틱 인텔리전스’는 신체 미술의 대가 프랑스 여성 거장 오를랑(ORLAN)의 개인전이다. 자신의 몸이 예술을 활용하는 소프트웨어라고 말하는 오를랑은 기술 매체를 활용한 변형된 가상의 신체를 통해 사회적 목소리를 예술적 실천으로 강력하게 전달한다. 작가 자신이 예술을 표현하는 창구이자 플랫폼이 된 오를랑은 포스트휴먼, 젠더, 기후 위기 등 여러 주제를 신체와 기술을 연결해 결합해 낸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포스트 휴먼을 넘어 전 지구적 미래의 기후 위기에 처한 동물들과 인간의 신체 확장과 관련, 인간과 자연의 공생을 담은 신작을 공개한다. 2025 지역원로작가전 ‘박수철, 오래된 꿈’은 오랜 세월 화폭에 자신의 인생을 담아온 박수철(1950~)의 예술세계를 조명한다. 정식으로 미술을 전공하지 않은 그는 오직 열정
인사이트 경북뉴스 권도은 기자 | 포항시립도서관은 임시공휴일인 27일과 설 연휴 마지막 날인 30일 이틀간 포은오천도서관 및 포은흥해도서관을 개관한다고 밝혔다. 오는 28일, 29일에는 시립도서관과 작은도서관 전체가 휴관하며, 27일과 30일에는 남구 거점 포은오천도서관과 북구 거점 포은흥해도서관 2개소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나머지 도서관은 전체 휴관한다. 휴관 기간 중 각 도서관의 무인 반납함은 운영된다. 연휴 기간 중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전자책과 오디오북으로 책을 읽을 수 있다. 도병술 시립도서관장은 “설 연휴 기간 중 귀성객과 시민들이 도서관을 방문하고 이용하면서 의미 있고 뜻깊은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북도포항시]
인사이트 경북뉴스 권도은 기자 | 이강덕 포항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민생 현장을 방문해 지역경제를 돌보고 취약계층과 함께하는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 소통에 본격 나선다. 포항시는 민생 현장 소통의 첫 행사로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포항시, 기업체, 유관기관이 함께하는 ‘전통시장 릴레이 장보기 챌린지’(이하 챌린지)를 시작했다. 17일 이강덕 포항시장은 지역 유관 기관 및 각종 단체와 함께 죽도시장을 찾아 명절 물가 동향을 살피며,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에 나섰다. 이어 상인들과 점심을 먹으며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상인들을 격려하는 한편 겨울철 전통시장 화재 예방을 위한 시장 상인들의 자율적 화재 예방 노력을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소상공인·소기업단체, 북부경찰서, 북부소방서, 포스코노조, IM뱅크, 농협, 산림조합, 이미용·음식업협회 등 1,000여 명이 참여해 포항사랑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으로 설맞이 제수용품과 지역의 다양한 농축수산물 등을 구입하며 민생경제 살리기에 힘을 보탰다. 챌린지의 첫 주자로 나선 이강덕 시
YC청년회의 충청이 새해를 맞아 서해바다 수산물 기증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YC청년회의는 내달 31일 국제청소년연합 서울센터에서 ‘서해바다 수산물 기증’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날 행사는 YC청년회의에서 연중으로 진행하는 ‘국민 1M 더 가까이 운동’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서해바다 수산물 기증’ 행사에는 YC청년회의 충청 윤경숙 대표를 비롯해, 충남 보령 606재영호 박세인 대표, 국제청소년연합 서울지부 관계자들 등 2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YC청년회의 회원의 정성으로 마련한 서해바다 수산물은 고등어 17박스, 게 10박스, 간재미 1박스, 물매기 30박스, 성대 16박스, 도다리 9박스 등 총 83박스의 수산물로 시가 800만 원 상당의 현물입니다. 국제청소년연합 서울지부 관계자는 “YC청년회의에서 현물을 전달받아 청소년들의 올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겨울 청소년 캠프에 참석한 청소년들을 위해 쓰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또한, “설 명절 때는 외국인 및 유학생 등 다문화 가정을 초청해 타향 살이의 외로움을 위로하는 행사를 개최할 예정인데 이번에 후원 받은 생선으로 식사를 대접하며 온정을 나누는 일에도 사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C청년
인사이트 경북뉴스 권도은 기자 | 포은중앙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내 어린이를 위해 코딩, 증강현실, 독서대 만들기 등 총 3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생각 회로, 아두이노 코딩(초등 3~4학년) ▲증강현실과 코딩으로 만나는 나만의 세상(초등 5~6학년) ▲자존감 독서대 만들기(초등 4학년~청소년)가 있으며 포은중앙도서관의 특성화 주제인 웹툰과 메이커 등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수강생 모집은 오는 9일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오는 18일에서 2월 15일까지 진행된다. 프로그램별 시간과 대상이 다르므로 자세한 사항은 포항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포은중앙도서관 사서팀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뉴스출처 : 경북도포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