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경북뉴스 임채길 기자 | 부산 남구는 4월 9일부터 7개월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아토피·천식 예방관리를 위한'아토예방 건강채움 교실'을 운영한다.
아토예방 건강채움 교실은 부산광역시 아토피·천식 교육 정보센터 교육 간호사 및 외부 강사를 초빙하여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1회 운영하며, 매회 15명 내외를 대상으로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 교육을 진행한다.
본 교실은 △ 천연 제품 만들기, △ 아토피 피부염, 식품알레르기, 천식 등 알레르기 질환 예방관리, △ 응급상황(아나필락시스) 대처법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됐으며,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고, 응급 상황 대처 능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자세한 사항은 남구보건소 아토피·천식예방관리 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알레르기 질환 예방 관리를 위해 평소 건강한 생활 습관을 갖고 적절히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남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