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경북뉴스 서상권 기자 | 포항구룡포과메기문화관은 4월 봄을 맞아 다양한 체험 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체험 교실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과메기문화관 1층 체험 교실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다육이 모종 심기(4.5) ▲전사 머그컵 만들기(4.12) ▲과학형 체험 교실(4.19) ▲아로마 향수 만들기(4.26)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식목일인 5일 진행되는 ‘다육이 모종 심기’ 체험은 일회용 플라스틱 컵을 재활용해 환경 보호를 실천하며, 참가자들이 흙과 식물을 직접 만지며 자연의 소중함과 식물 가꾸기의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체험교실은 과메기문화관을 방문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당일 방문 선착순으로 이뤄지며,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김창식 수산물품질관리센터장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과메기문화관에 많은 시민들이 방문해 봄철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포항시]